data_analysis:statistical_cognitive_b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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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_analysis:statistical_cognitive_bias [2026/08/26 11:38] – [References] prgramdata_analysis:statistical_cognitive_bias [2026/09/03 11:52] (current) – [스킨 인 더 게임] pr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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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은 확률에 과도한 가중치 부과. ex. 0.001% 암 발병률 ~ 0.00001% 구분X. 걱정을 줄이기 위해서는 0%로 내려가야 한다.     * 낮은 확률에 과도한 가중치 부과. ex. 0.001% 암 발병률 ~ 0.00001% 구분X. 걱정을 줄이기 위해서는 0%로 내려가야 한다.
  
-== 통계적 생명vs 확인된 생명 ==+=== 통계적 생명vs 확인된 생명 ===
  
 아픈 소녀에 대한 소액 기부들.. 정작 병원은 매출세 부족으로 힘듬 <sup>[[#References|[7]]]</sup> 아픈 소녀에 대한 소액 기부들.. 정작 병원은 매출세 부족으로 힘듬 <sup>[[#References|[7]]]</sup>
 +
 +인식 가능 희생자 효과 Identifiable Victim Effect <sup>[[#References|[25]]]</sup>
 +숫자로 설명되는 통계적 대상보다 시각이나 이름 등 특정 가능한 대상에 더 큰 감정적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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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transitivity of relations : 사람의 선호도는 A>B, B>C => A>C 가 안될 수 있음.   * non-transitivity of relations : 사람의 선호도는 A>B, B>C => A>C 가 안될 수 있음.
  
 +<sup>[[#References|[26]]]</sup>
 +결선 투표를 한다고 해도(A>B 일 때), 2등만 하겠다는 후보들이 난립하게 되어 (Aa, Bbbbbbbbbbb) a가 2등이 되어서 A가 당선될 수도.
 +
 +
 +=== Braess's padadox ===
 +<sup>[[#References|[26]]]</sup>교통량이 일정한 상태에서 새 도로가 추가로 생기면 전체적으로 교통정체가 오히려 심해진다. e.g. 청계천 고가, 통신망, 멸종위기 동물, 개인의 진로
 +
 +
 +=== 점검의 역설 ===
 +<sup>[[#References|[26]]]</sup> 실제 분포와 다르게 과잉 편향된 분포를 관찰, 머피의 법칙
 +내눈에 잘 띄는 고장일 수록 수리하는 데 오래 걸리는 고장일 확률이 높다.
 +평균 배차는 같더라고 어떤 때는 배차 길고, 어떤 때는 짧고, 하루 중 아무 때나 나간다고 하면 나는 긴 쪽의 영향(하루의 대부분을 차지)을 자주 받게 되어 평균보다 더 오래 기다리게 될 가능성이 높아짐. (Poisson Process)
 ==== Power Law ==== ==== Power La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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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개 회사 존재할 때 1% 시장 점유율 얻으려면 13등이나 해야 함 <sup>[[#References|[10]]]</sup>   * 1000개 회사 존재할 때 1% 시장 점유율 얻으려면 13등이나 해야 함 <sup>[[#References|[10]]]</sup>
  
 +<sup>[[#References|[26]]</sup> 우정의 역설, Scott Feld, 1991
 +내 친구들의 평균적인 친구 숫자에 비해 나의 친구 숫자가 더 적다. 
 +SNS?
 +사랑에도, 내 상대가 나에 비해서는 더 인기가 있고 많은 사람을 사귈 수 있는 사람일 가능성.
 +※Jacob Moreno(1889-1974) 친구 관계 연결망 : 내가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불과 20-30%만이 진짜 친구(쌍방이 서로 친구라 생각)
 ==== 적은 숫자의 법칙 ==== ==== 적은 숫자의 법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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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sted:20260128-115653.png}} {{.:pasted:20260128-11565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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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빌린의 역설 Abilene ===
 +<sup>[[#References|[26]]]</sup>
 +  * 집단의 구성원 각자가 다 원하지 않는 방향의 결정인데도 결국 모두 함께 그 결정에 동의하는 현상
 +  * 자기 의사가 소수 의견이라고 생각해 이의 제기를 못 한 채 동의하는 상황 
 +  * 권위에 복종
 +  * 침묵의 나선 : 이상한 의견에 동의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더라도, 동의하는 이의 주장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없는 상황에서 ~ 나선 모양 뱅글뱅글 크기가 커지듯이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기 어려워짐 ~ positive feedback
 +  * 다원적 무지/ 집단 극화group polarization : 구성원 각자가 믿지 않는 사실을 다른 사람들은 다들 믿는 것 같다고 오판하는 상황. / 개인으로서는 약한 주장을 갖고 있는 사람이 집단에 소속되어 주장을 내세우다(의견을 나누다) 보면 주장이 점점 강해져 극단적인 주장으로 변하는 현상.
 +    * 홍보분야 : 가수 팬클럽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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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박사의 오류 ==== ==== 도박사의 오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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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동경제 ===== ===== 행동경제 =====
  
 +  * <sup>[[#References|[25]]]</sup> 객관,합리적, 냉철한 의사결정 : 자기만의 관점에서 벗어나 가장 친한 친구가 정확히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떤 충고를 해 줄 수 있는지 
 ==== 순진한 실증주의 ==== ==== 순진한 실증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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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까운 미래와 먼 미래의 평가가 달라짐 <sup>[[#References|[18]]]</sup>   * 가까운 미래와 먼 미래의 평가가 달라짐 <sup>[[#References|[18]]]</sup>
     * 364일 뒤 19달러 받기보다 1년 뒤 20달러를 받고자 함. 하지만 내일 20달러를 받기보다 오늘 19달러를 받고자 함.(시간에 따라 상상의 구체성이 달라짐)     * 364일 뒤 19달러 받기보다 1년 뒤 20달러를 받고자 함. 하지만 내일 20달러를 받기보다 오늘 19달러를 받고자 함.(시간에 따라 상상의 구체성이 달라짐)
 +
 +  * <sup>[[#References|[25]]]</sup> 가장 좋은 결과를 얻는데 관심 있으면 맛이 더 좋은 샌드위치 먼저, 가장 나쁜 결과를 피하는 데에 관심이 있어 커다란 차이가 나지 않은 결과들을 얻고 싶다면 맛이 별로 없는 샌드위치 먼저. (한계효용 체감)
  
 == 소유효과 == == 소유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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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References|[6]]]</sup> 의도에 대한 질문 -> 답변에 행동 일치 (ex. 투표의향? 투표율 25% 증가, 구매의사? 구매율 35% 증가) 언제 어떻게 할 계획인지 등 추가로 영향력 보강 <sup>[[#References|[6]]]</sup> 의도에 대한 질문 -> 답변에 행동 일치 (ex. 투표의향? 투표율 25% 증가, 구매의사? 구매율 35% 증가) 언제 어떻게 할 계획인지 등 추가로 영향력 보강
  
-=== 정교한 측정 ===+==== 정교한 측정 ====
  
 <sup>[[#References|[19]]]</sup> <sup>[[#References|[19]]]</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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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교한 측정도구를 가졌기 때문에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면, 숫자가 상식을 몰아낼 수 있다.   * 정교한 측정도구를 가졌기 때문에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면, 숫자가 상식을 몰아낼 수 있다.
  
 +<sup>[[#References|[25]]]</sup>
 +  * 구체적 금액 전략 : e.g. 거지의 75센트 전략 -> 실제 75센트가 꼭 필요한 상황이겠구나
 +  * 8시 3분에 만나자. 의무감 가질 수도
 +==== 보유 효과 Endowment Effect ====
 +<sup>[[#References|[25]]]</sup>
  
 +현재의 상황을 판단의 기준으로 사고, 이와 다른 상황을 부정적 시각에서 바라보는 경향 (버려야 하는 것을 얻게 되는 것보다 더 집중)
 +
 +=== 현상유지 편향 Status Quo Bias ===
 +전투기 조종사 진로 변경/유지 : 이 두가지 결정이 다르지 않음을 가르침
 +
 +=== 변경 불가능성 편향 Unchangeability Bias ===
 +돌이킬 수 없는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때, 바로 결정을 변경할 수 없다는 사실 그 자체가 커다란 압박으로 다가오는 경향
 +
 +==== 감정의 오귀인 ====
 +misattribution of emotion <sup>[[#References|[25]]]</sup>
 +두려움이나 긴장, 기쁨, 슬픔에 대한 생리적 반응은 동일. 두 가지 이상의 상황이 겹치는 경우 그 원인이 되는 감정을 잘못 파악하는 현상
 +  * 음악과 군중은 성적 흥분을 일으키는 효과
 ==== Factfullness ==== ==== Factfulln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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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애적인 성향을 평가할 때는 눈보다 눈썹   * 자기애적인 성향을 평가할 때는 눈보다 눈썹
   * 생물학적으로 보면 고모보다 이모가 나와 더 가까운 친척. (유전자 중첩도)   * 생물학적으로 보면 고모보다 이모가 나와 더 가까운 친척. (유전자 중첩도)
 +     ※ (반대?)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긴 시간 쳐다보면) 어색하게 느낌. 어느 한 레스토랑은 거울 장식을 손님이 자신 모습 직접 볼 수 없도록 각도 조정. (미래는 생성되지 않는다, 박주용, 동아시아, 2024)
   * 서양vs동양   * 서양vs동양
     * 웃는 얼굴 화난 얼굴 판단 : 서양 입(give my word), 동양 눈(내 눈을 똑바로 봐)     * 웃는 얼굴 화난 얼굴 판단 : 서양 입(give my word), 동양 눈(내 눈을 똑바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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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바논 내전에 대해 책으로만 읽은 사람들은 실제 모습과는 전혀 다른 식으로 그 시기를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 레바논 내전에 대해 책으로만 읽은 사람들은 실제 모습과는 전혀 다른 식으로 그 시기를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 일상적인 생활상을 담은 기록. 베니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지정학적 갈등에 관한 책보다 베니스에서 이루어진 상거래에 관한 보고서를 읽는 것이 과거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고 재미도 있다.     * 일상적인 생활상을 담은 기록. 베니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지정학적 갈등에 관한 책보다 베니스에서 이루어진 상거래에 관한 보고서를 읽는 것이 과거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고 재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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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ui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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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References|[27]]]</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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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수다스러운 사람 더 똑똑하고 잘생기고 재미있고 바람직한 친구로 평가
 +  * 빨리 말하는 사람이 더 능력있고 호감 간다고 생각
 +  * Kenneth Olson, 성격 특성이 유전적으로 전달되므로 신대륙으로 이주민이 몰려들 때마다 구대륙에 비해 더 바쁜 사람들로 구성된 집단으로 바뀌게 된다
 +  * 자신이 수줍어 한다고 생각하는 미국인 70년대 40% -> 90년대 50% , 기준이 높아졌기 때문?
 +  * tip, 고작 55%만 믿어도 100% 믿는 것처럼 얘기하라
 +  * 조용한 사람과 시끄러운 사람이 대체로 비슷한 숫자의 좋은/나쁜 생각을 떠올린다면, 시끄럽고 더 강한 사람이 늘 이기는 상황을 걱정해야
 +  * 애빌린으로 가는 버스 - 브레인 스토밍의 허상
 +  * 내향성과 리더십 사이의 상관관계는 미미했다.
 +  * 초기의 웹이 수많은 내향적 사람들에게 집단 형성을 도와준 매체
 +  * 여러 분야에서 오직 혼자 있을 때만 '의도적 연습'을 할 수 있다. 팀 스포츠 선수라도
 +    * 방해가 제일 큰 문제. e.g. 88-89 시즌 NCAA 농구팀 관중없이 경기, 불안하게 하는 팬 없이 자유투 확률이 높아짐
 +  * 외향성과 내향성 : 자극 수준에 대한 선호도.
 +    * 피부가 얇다 : 알고보면 문자 그대로. 고 반응의 내향적 사람은 자극에 반응 해 땀을 더 흘림. 저 반응일수록 피부도 시원해지고 사람도 쿨해진다.
 +  * 외향성은 최고라는 지위에서부터 성적 쾌락과 금전에 이르기 까지, 보상을 추구하는 성향. 야망.
 +  * 내향적 사람은 보상을 낮잡아보도록, 말하자만 열광을 식히도록, 문제를 탐색해 보도록. e.g. 기업 인수 경매. 눈앞에 보이는 뻔한 곤경
 +  * 아시아계 미국인은 조용하게 풀 때 성적이 좋았던 반면, 백인들은 소리내어 말할 때 성적이 좋았다
 +  * 내향적 사람들도 자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 아끼는 사람, 귀중한 것을 위해 외향적 사람처럼 행동할 수 있다.
 +  * 파티 가기 전 시기적절하고 재밌는 일화가 담긴 색인카드
 +  * 일찌감치 도착해서 차지하고 있는 공간에 다른 아이들이 합류하는 것처럼 느끼는 편이, 이미 형성되어 있는 그룹에 아이가 끼어들어가는 것처럼 느끼는 쪽보다 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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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스킨 인 더 게임, 나심 탈레브, 김원호 역, 비즈니스북스, 2019 24. 스킨 인 더 게임, 나심 탈레브, 김원호 역, 비즈니스북스, 2019
 25. 왜 양말은 항상 한짝만 없어질까?, 댄 애리얼리, 안세민 역, 사회평론, 2017 25. 왜 양말은 항상 한짝만 없어질까?, 댄 애리얼리, 안세민 역, 사회평론, 2017
 +26. 곽재식의 역설 사전, 곽재식, 북트리거, 2023
 +27. 콰이어트, 수전 케인, 김우열 역, RHK,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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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CUSSION~~ ~~DISCUSSION~~
  
  
  • Last modified: 2026/08/26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