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_analysis:statistical_cognitive_bias

Differences

This shows you the differences between two versions of the page.

Link to this comparison view

Both sides previous revision Previous revision
Next revision
Previous revision
data_analysis:statistical_cognitive_bias [2026/01/14 10:30] prgramdata_analysis:statistical_cognitive_bias [2026/01/28 12:36] (current) – [비교위험도 relative risk] prgram
Line 136: Line 136:
  
  
 +
 +==== 소수에 의한 독재 ====
 +
 +<sup>[[#References|[24]]]</sup>
 +
 +  * 절대로 양보하지 않는 소수와 유연하게 사고하면서 양보하는 다수가 부딪히면 전자가 승리
 +  * 재규격화 집단 모델
 +    * eg. 비 유전자조작식품만 먹는 가족 구성원 1명 -> 같이 안먹겠다고 하면 가족 전체가 비 유전자조작식품만 먹음 -> 다른 가족과 먹으면 4가족 전체가 비 유전자조작식품만 먹음
 +    * eg. 파티 참석자 가운데 여성의 비중이 10% 넘으면 맥주만 제공해서는 안됨. 남성들은 와인도 마심. 와인만 내놓으면 됨.
 +    * 생각하는 시민들의 작은 모임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는 점.
 +    * 평균개념으로는 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없다. 2008년, 0.2%도 안되는 매도 주문이 시장 가치를 단번에 10% 사라지게 만들 수 있다.
 +
 +{{.:pasted:20260128-115653.png}}
 ==== 도박사의 오류 ==== ==== 도박사의 오류 ====
  
Line 231: Line 244:
  
  
 +
 +
 +==== 시간 확률 vs 앙상블 확률 ====
 +
 +<sup>[[#References|[24]]]</sup>
 +
 +  * 앙상블 : 다른 참가자에게 일어난 사건에 영향, 카지노에 한번만 가는 100명의 사람.
 +    * 한 명의 파산은 다른 사람의 확률에 영향을 끼치지 않음
 +  * 시간 : 시간의 흐름에 영향. 100번을 가는 한 사람 
 +    * 일정 기간 내에 파산에 이르고, 게임은 거기서 멈춘다 (100번을 못감..)
 +
 +  * 리스크를 사랑하되 파멸을 유발하는 리스크는 철저히 피하라. 아무리 이익이 커도. (러시안 룰렛)
 +
 +  * 사회과학에서 행해진 한번의 실험으로 모든 것이 증명되었다는 주장.
 +    * 변화하는 무엇인가를 분석하고 예측하지 못함
 +
 +
 +  * 욕조에 빠져 죽은 사람들의 수가 두 배로 늘어난다고 해도, 이 영향으로 내가 욕조에 빠져 죽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아님
 +    * 테러에서 사망한 사람들의 수가 두 배로 증가한다면 내가 테러로 사망할 가능성도 커진다
  
 ===== 행동경제 ===== ===== 행동경제 =====
Line 394: Line 426:
  
 <sup>[[#References|[4]]]</sup> What You See Is All There Is. 과도한 자신ㅣ감, 프레이밍, 기저 무시. 기존의 증거에 집중, 없는 증거 무시 "그들은 한 컨설턴트가 작성한 우수한 리포트를 보고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 <sup>[[#References|[4]]]</sup> What You See Is All There Is. 과도한 자신ㅣ감, 프레이밍, 기저 무시. 기존의 증거에 집중, 없는 증거 무시 "그들은 한 컨설턴트가 작성한 우수한 리포트를 보고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
 +
 +
 +=== 자유인이라는 신호 ===
 +
 +<sup>[[#References|[24]]]</sup>
 +
 +  * 말을 거칠게 하는 것은 무식함을 드러내는 증거이거나 낮은 사회 계층의 특징일 수도 있다. 그와 동시에 높은 사회적 지위, 권력, 자유, 능력 등을 드러내는 방식이기도 함. (눈치x, 능력)
 +  * 트럼프가 사실은 실패한 사업가라는 논쟁마저도 그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 대중은 결점 없는 성공한 사업가보다는 흉터를 가지고 있는 사업가를 더 신뢰한다. 그를 자신과 똑같은 진짜 사람으로 느끼게 만들었을 뿐이다.
  
 ==== Heuristic ==== ==== Heuristic ====
Line 428: Line 468:
  
  
 +== 아인슈텔롱Einstellung효과 == 
 +  * '태도'를 뜻하는 독일어 
 +  * 이전의 성공적인 경험이나 익숙한 해결 방식에 사로잡혀서, 더 간단하고 효율적인 새로운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경직 
 +    * 과거의 성공에 갇힘, 창의성 저하, 경직된 사고, 인지적 구두쇠
 === 손실을 이득처럼 나타내기 === === 손실을 이득처럼 나타내기 ===
  
Line 607: Line 650:
   * 경로의 원칙 : 정상적 경로란 X   * 경로의 원칙 : 정상적 경로란 X
     * 등결과성 : 여러갈래지만 결과는 같다, 개개인성에 따라 결정     * 등결과성 : 여러갈래지만 결과는 같다, 개개인성에 따라 결정
 +
 +
 +==== 도덕적 추론 ====
 +<sup>[[#References|[22]]]</sup>
 +
 +  * 직관이 먼저이고, 전략적 추론은 그 다음이다
 +    * 데이비드 흄 '이성은 열정의 하인이며,...'
 +    * 진리를 찾기 위한 추론이 아님. 자신들의 감정(이미 판단을 내리고)에서 나온 반응을 뒷받침하기 위한 추론. (사후조작)
 +    * 심지어 합리적 추론에는 감정이 필요.
 +    * 논쟁에서 이기는 법 : 새로운 직관을 끌어내려고 해야지, 새로운 근거를 끌어내려고 해서는 안된다. (데일 카네기)
 +    * 뇌가 모든 것을 평가하는 기준은 하나, 자아에 장차 위협인지 아닌지
 +    * 정서를 일종의 정보로 활용
 +      * 공기 중 향기, 달콤한 음료,
 +      * 비누를 손을 씻게 하자 더 원칙적 태도
 +      * 소독제가까이 있던 사람은 일시적으로 더 보수적이 되는 모습
 +  * 정말 올바른 사람이 되기보다는 올바른 사람처럼 보이기 위해 떠 애쓴다
 +    * 정작 기회가 되면 남을 속이려 든다. 발뺌의 여지가 없으면 (지불금이 맞나요?) 정직하게 행동
 +    * 원하는 결론으로... -> 믿고 싶을 때 : 믿어도 될까? (can) - 뒷받침 증거 / 믿고 싶지 않을 때 : 믿어야만 하나? (must) - 무시할 주장
 +  *  도덕적 다원주의가 더 맞다
 +    * 심리학의 거의 모든 연구는 인류 전체 중에서도 아주 소수의 집단만 대상으로. (WEIRD : Western, Educated, Industrialized, Rich, Democratic)
 +    * 좌파는 배려 기반과 공평성 기반, 우파는 다섯가지 모두 활용(충성심, 권위, 고귀함)
 +    * 나는 그 가치를 따르지 않는다 해도 왜 그 사람이 그 가치를 따르는지 이해할 수 있다
 +  * 집단성 : 권위 기반, 자유 기반, 충성심 기반
 +    * 동질감 : 외관, 옷차림, 말투 비슷할 경우, 심지어 그저 그 사람의 이름과 생일만 알아도
 +    * 공동활동 : 그저 한 자리에 둘러앉아 박자에 맞춰 탁자를 손으로 두드려 보아도
 +    * 집단간경쟁
 +  * 신앙심 : 믿음, 행위, 소속감
 +    * 조명이 어두우면 시험 부정행위 많이, 눈 모양을 책상 근처에 붙여놓으면/ 신과 관련된 단어로 문장 짜맞추기로 환기시켜도 줄어듬
 +    * 종교인끼리의 신뢰
 +
 +
 +  * 훌륭한 서사 : 행복하고 생산적
 +    * 인생 초반부의 장애물과 고통을 인생 후반부의 승리와 연결시킬 줄 아는 사람.
 +    * 트라우마에 대한 글을 쓰게 함으로써 그것의 의미를 찾을 기회를 주자 정신 건강은 물론 신체 건강까지 더 좋아졌다
 +
  
 ===== 넛지 ===== ===== 넛지 =====
Line 860: Line 938:
   * 마지막 인상을 긍정적으로 : 다름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 No, thks 는 부정적. 오늘 통화에서 궁금하신 점이 모두 해결되었나요? yes, thks 긍정적으로 끝냄   * 마지막 인상을 긍정적으로 : 다름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 No, thks 는 부정적. 오늘 통화에서 궁금하신 점이 모두 해결되었나요? yes, thks 긍정적으로 끝냄
   * 휴식시간마다 근무자들의 손에 씻어낼 수 있는 스탬프를 찍는 것   * 휴식시간마다 근무자들의 손에 씻어낼 수 있는 스탬프를 찍는 것
 +
 +
 +=== 노화를 늦추는 보고서 ===
 +
 +<sup>[[#References|[23]]]</sup>
 +
 +  * 마음과 몸은 하나의 시스템
 +     *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counterclockwise study) : 젊었을 때처럼 꾸며진, 행동 -> 신체에 변화
 +     * 업무를 운동으로 여길 때(침대를 정리는 로잉 머신과 비슷, 걸레질은 상반신 운동),...
 +     * 뜨거운 커피를 쥐고 있던 사람은 설문지 속 인물을 더 따뜻한 사람으로 인식
 +     * 시력 검사표의 위아래를 바꿔서
 +     * 상상 훈련의 효과 : 금연?
 +   * 내집단 내에서 차이점을 인식하면 외집단과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음 (~ 평균의 함정?)
 +   * 위험 꼬리표의 위험성 : 경계선상 영향(borderline effect), 불확실할 뿐만 아니라 인적 요인이 개입 
 +     * 당뇨 위험 꼬리표 붙이면 당뇨 걸릴 확률을 크게 높임
 +   * 통제력의 환상 : 엘리베이터 안 고장난 버튼이라도 기분을 한결 낫게 만들 수 있다
 +   * 관점의 차이 : 100가지 특징. 바꾸고 싶었지만 실패했던 특정에 동그라미. 뒷면은 그 특징의 긍정적인 표현 -> 자신의 장점으로 여기는 본인의 모습이었음. (e.g. 변덕스러운-유연한, 충동적인-즉흥적인, 잘속는-잘신뢰하는, 완고한-한결같은, 너무심각한-진중한 )
 +   * 타인의 신발
 +     * 판단하지 않은 태도 : 상대의 행동에 의구심을 품었다 해도 당사자에게서 어떤 의도였는지 들으면 대부분 그 행동이 이해된다. 설사 그 행동으로 빚어진 결과에는 동의하지 못한다 해도.
 +     * 둘다 깔끔하고 돈을 잘 관리해도. 어쩔수 없이 한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낫고 못함. 차이점이 머릿속에 크게 각인됨
 +   * 생각 많이 x
 +     * 햄릿
 +     * 24 종류 잼 vs. 6종류 잼 : 6가지 맛을 시식한 사람들은 대다수가 구매
 +     * 옳은 결정을 하기 위해 노력하지 말고, 그것이 '옳은 결정이 되도록' 노력 - 그 선택으로 얻을 수 있는 이점을 바라본다면 어떤 선택이든 가능
 +     * 불확실성 수용 : 선택하지 않은 대안은 더 나았을 수도, 더 나빴을 수도, 똑같았을 수도 있다.
 +       * 결정이란 언제나 불확실성 속에서, 아무리 해도 제거 불가
 +   * 플라시보
 +     * 왜냐하면(because) 라는 단어 하나만으로 새로운 정보를 제시하지 않아도 사람들에게 행동을 유발
 +       * 복사기를 사용해도 될까요 왜냐만 복사를 좀 해야 해서요
 +   * 가변성에 주목 : 몸과 마음의 변화를 알아차리기
 +     * 술을 마시고 싶지 않았거나 술을 마시고 싶었지만 스스로 거부했던 때는 어떤 상황이었는가? - 그 차이에 주목한다면 우리에게 통제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     * 우울 증상이 매 순간, 매일 똑같을 수는 없다. 기분이 작게나마 나아지는 것을 알아차리다보면
 +     * 자신이 항상 술이나 담배 초코바를 원하는지. 취했는지 실제로 취하지 않았는지 규칙적으로 기록하다보면 생각과는 달리 자신이 그것을 항상 원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에게 주도권이 있다.
 +   * 요양원 거주자들에게 사소하고도 일상적인 선택권을 제공했더니 수명이 길어지는 결과
 +   * 상대방의 변화를 알아차리도록 노력. 마음챙김. 체크리스트로 더 자세히 관찰
 +   * 비교x : 테오 휘파람을 잘 부는구나 - 할머니, 테오가 휘파람 배울 때 전 다른 걸 배웠어요
 +
 +
 +=== 스킨 인 더 게임 ===
 +
 +<sup>[[#References|[24]]]</sup>
 +
 +  * 과거의 사람들이 경험적으로 발견했다는 말은 실제로 두 발을 땅에 딛고, 즉 몸으로 직접 부딪쳐서 배웠다는 것. 논리나 고찰을 통한 배움보다 훨씬 더 우월하다.
 +    * 공부만 많이 한 사람이나 정부 조직의 요직에 있는 치밀한 사람이 보기에는 비합리적인 행동이 실제 세상에서는 오히려 합리적인 것으로 판명나는 경우가 많다.
 +    * 책임지지 않는 사람들은 단순한 해법은 아예 받아들이지 않는다.
 +      * 지식인들은 결과를 기반으로 보상받는 것이 아니라 대중의 인식을 기반으로 보상받기 때문에.
 +      * 사람들을 속이려면 먼저 그들을 복잡한 구조(비싸 보이는)로 끌고 들어가야 한다
 +    * 자기계발 전문가에게 배울 수 있는 가장 심오한 지식은 자기계발 전문가가 되는 방법 뿐. 역사 속의 영웅들은 영웅담을 읽는 사람이 아니라 행동하는 사람이었다.
 +  * 시스템 학습은 via negativa 방식으로 이뤄진다. 무엇이 맞는지 파악하는 것보다 무엇이 틀린지 파악하는 일이 더 쉽고, 지식은 틀린 것을 소거하는 식으로 개선된다는 원칙.
 +    * Siver Rule 당신이 싫어하는 다른 이들의 행동을 다른 이들에게 하지 마라 <-> Golden Rule 당신이 다른 이들에게 기대하는 그대로의 행동을 다른 이들에게 하라.
 +  * 린디Lindy 효과 : 브로드웨이 인근 린디라는 음식점에 오는 배우들의 이야기. 초연 후 100일 동안 공연 지속되면 뒤 100일 동안 지속되고, 200일 동안 상연된 공연은 이후 200일 더 이어진다.
 +    * 어떤 존재의 생존이 유지될 경우, 이 존재의 기대수명은 지금까지의 생존기간에 비례해 길어진다.
 +    * 위험에 노출되었는데도 살아남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게 마련이다.
 +    * 어떤 분야가 되었든 숨겨진 요소들은 린디 효과를 거치면서 드러나게 됨. 외모 번지르x, 지성인의 소양보다 성공에 필요한 능력.
 +  * 트레이더들이 왜 다른 트레이더들의 평가를 의식해야 하나? 실적으로만
 +    *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자네를 좋아한다면, 그건 자네가 뭔가 잘못하고 있다는 걸 의미해
 +    * 동료들의 주장과 반대되는 주장. 특히 대중적 비판이 가해지거나 재정적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더욱 강하게 신뢰
 +    * 헬스 장비.. 린디 효과를 생각했을 때 최고의 운동기구는 바벨
 +  * 2008년 전 세계적으로 가장 저명한 저널에 실린 100건의 심리학 연구를 재현하려는 시도. 성공한 연구는 39건에 불과.
 +
 +
 +  * 인류의 오래된 지혜
 +    * 인지부조화 : 기존 믿음에 배치되는 현실을 부정. 자신이 가질 수 없는 포도는 맛없는 포도일 거라고 판단하는 사고
 +    * 손실 회피 성향
 +    * 부정의 길 : 황금률보다 은율
 +    * 현실 참여와 책임 
 +    * 반취약성 Antifragile : 정신을 놓으면 벌에게 쏘일 수도 있다
 +    * 시간의 중요성 : 손 안의 새 한마리가 나무 위의 새 열마리 보다 낫다
 +    * 집단 광기 : 개인은 아니라도 집단 수준에서는 빈번하게 발현된다
 +    * 적은게 많은 것 : 논쟁이 지나치면 진실이 사라진다
 +    * 과신하지 마라 : 항상 경계하라
 +
 +
 +  * 다른 사람이 지켜보기 때문에 올바른 행동
 +    * 1920년대 같았으면 곧바로 주먹이 나갔겠지만, 나는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 그 사람의 사진을 찍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뭐가 문제라는 거야?' 깜짝놀라더니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멀리 달아나 버렸다.
 +  * 응급실이 북적여도 대부분 평화롭게 살아간다
 +    * 역사, 외교. 
 +    * 1차 세계대전에서 참전해서 전사한 이탈리아인은 통일 이전 5세기 동안 일어난 내전에서 나온 전사자 수를 모두 합한 것의 10배에 달한다. 이탈리아가 통일되기 이전에 벌어진 내전에는 상비군과 용병단만 참전했을 뿐, 평범한 시민들은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다는 사실도 모른 채 평화로웠다.
 +    * 레바논 내전에 대해 책으로만 읽은 사람들은 실제 모습과는 전혀 다른 식으로 그 시기를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    * 일상적인 생활상을 담은 기록. 베니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지정학적 갈등에 관한 책보다 베니스에서 이루어진 상거래에 관한 보고서를 읽는 것이 과거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고 재미도 있다.
  
 ---- ----
Line 886: Line 1044:
 20. 이그노벨상 읽어드립니다, 김경일 이윤형 김태훈, 한빛비즈, 2022  20. 이그노벨상 읽어드립니다, 김경일 이윤형 김태훈, 한빛비즈, 2022 
 21. 넛지의 천재들, 제즈그룸.에이프릴 벨라코드, 홍선영 역,, 리더스북, 2021 21. 넛지의 천재들, 제즈그룸.에이프릴 벨라코드, 홍선영 역,, 리더스북, 2021
 +22. 바른 마음, 조너선 하이트, 왕수민 역, 웅진지식하우스, 2014
 +23. 노화를 늦추는 보고서, 엘렌 랭어, 신솔잎 역, 한국경제신문 한경BP, 2024
 +24. 스킨 인 더 게임, 나심 탈레브, 김원호 역, 비즈니스북스, 2019
  
 ~~DISCUSSION~~ ~~DISCUSSION~~
  
  
  • Last modified: 2026/01/14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