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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_analysis:statistical_cognitive_bias [2026/01/14 10:14] – prgram | data_analysis:statistical_cognitive_bias [2026/01/28 12:36] (current) – [비교위험도 relative risk] prgr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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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tag> | ||
| - | ==== 편향 ==== | + | ===== 편향 ===== |
| + | ==== 후견지명편향 ==== | ||
| - | === risk vs 통계학 === | + | < |
| - | < | ||
| - | === 순진한 실증주의 | + | ==== 확증편향 ==== |
| - | < | + | 어떤 주장 반박 증거보다는 확인 증거를 찾으려는 성향 |
| + | |||
| + | * 한면에 모음 반대는 항상 짝수 : A B 2 3 카드 중 가장 적은 횟수로 확인? | ||
| + | * 일반적 순서 A 2 3 B | ||
| + | * 2는 아무 도움 안됨 | ||
| + | * B 는 반대편 모음일수도 (문제 푸는 | ||
| + | |||
| + | == 사전부검(premortem)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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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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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계획을 짤 때 그 계획이 ' | ||
| + | * 긍정만 보게 되는 확증편향 예방법 | ||
| + | |||
| + | == 악마의 변호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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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누가 악마의 변호인인지 말만해도 신뢰도 저하 | ||
| + | * 지명하지 말고 실제 반대의견인 사람을 찾아야 함 | ||
| + | |||
| + | |||
| + | ==== 사후확신 편향 ==== | ||
| + | |||
| + | < | ||
| + | |||
| + | == 소심한 선택 == | ||
| + | |||
| + | < | ||
| + | |||
| + | == Cargo Cult == | ||
| + | |||
| + | < | ||
| + | |||
| + | ==== 부작위 편향(omission bias), 무행동 편향 ==== | ||
| + | |||
| + | * 백신 접종의 부작용이 더 커보임 (백신으로 예방 가능성 > 백신 부작용 가능성 임에도..) < | ||
| + | * ' | ||
| + | * [[https:// | ||
| + | |||
| + | * 백신이 영구 장애를 일으킬 위험은 0.001% vs. 백신을 접종한 아이 10만명 중 한 명이 영구적으로 장애아가 된다 -> 이미지를 떠올리게 함 < | ||
| + | * 한가지 시나리오에만 집중하면 안됨. 일어날 확률을 과대평가할 | ||
| + | * 구체적인 대체 가능한 시나리오. 모든 시나리오 발생률의 합이 100%가 되어야 한다. | ||
| + | * 59dollar 받을 확률 21% vs. 59$ 들어있는 ' | ||
| + | * 빨간구슬을 뽑을 때 이긴다고 했을 때 : A:10개 중 1개가 빨, B:100개중 8개가 빨. -> 구슬에 대한 생생한 이미지 때문에 B 선택 < | ||
| + | |||
| + | * 가용성 휴리스틱< | ||
| + | * 특정 범주의 사례들을 기억속에서 검색할 때 쉽게 잘 되면 그 범주를 과장해서 판단 (주의를 끄는 주요사건, | ||
| + | * 가사에 기여하는 비율? 합이 100이 넘음 | ||
| + | * < | ||
| + | |||
| + | * 결정가중치 < | ||
| + | * 낮은 확률에 과도한 가중치 부과. ex. 0.001% 암 발병률 ~ 0.00001% 구분X. 걱정을 줄이기 위해서는 0%로 내려가야 한다. | ||
| + | |||
| + | == 통계적 생명vs 확인된 생명 == | ||
| + | |||
| + | 아픈 소녀에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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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확률/ | ||
| + | |||
| + | ==== risk vs 통계학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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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빈도 vs 결과 === | + | ==== 빈도 vs 결과 |
| < | < | ||
| Line 22: | Line 86: | ||
| * 희귀사건을 공정하게 평가하지 않고 저평가함 | * 희귀사건을 공정하게 평가하지 않고 저평가함 | ||
| - | === 후견지명편향 === | + | ==== 벅슨의 역설 |
| - | + | ||
| - | < | + | |
| - | + | ||
| - | === 시간과 소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벅슨의 역설 === | + | |
| A와 B 둘다 있는 사람이나, | A와 B 둘다 있는 사람이나, | ||
| Line 37: | Line 93: | ||
| * 미남들은 왜 밥맛 없는가? : 선택하는 pool 자체가 추남은 성격좋은 사람들만, | * 미남들은 왜 밥맛 없는가? : 선택하는 pool 자체가 추남은 성격좋은 사람들만, | ||
| - | === 비례의 위험, 큰수의 법칙 === | + | ==== 비례의 위험, 큰수의 법칙 |
| 어떤 수학기법을 적용할 때 같은 계산을 다른 방식으로 여러차례 반복해서 비교해 보자< | 어떤 수학기법을 적용할 때 같은 계산을 다른 방식으로 여러차례 반복해서 비교해 보자< | ||
| Line 47: | Line 103: | ||
| * 비교 불가능한 숫자가 있음. 특히 표본이 너무 적을 때.. 큰수의 법칙. | * 비교 불가능한 숫자가 있음. 특히 표본이 너무 적을 때.. 큰수의 법칙. | ||
| - | === 백분율 === | + | ==== 백분율 |
| 수가 음수가 될 수 있는 상황에서는 %를 논하지 말라. -> 합이 100이 넘는다 < | 수가 음수가 될 수 있는 상황에서는 %를 논하지 말라. -> 합이 100이 넘는다 < | ||
| Line 61: | Line 117: | ||
| * ' | * ' | ||
| - | === 콩도르세 역설 === | + | ==== 콩도르세 역설 |
| 과반수가 틀릴 수 있다< | 과반수가 틀릴 수 있다< | ||
| Line 68: | Line 124: | ||
| * non-transitivity of relations : 사람의 선호도는 A>B, B>C => A>C 가 안될 수 있음. | * non-transitivity of relations : 사람의 선호도는 A>B, B>C => A>C 가 안될 수 있음. | ||
| - | === Power Law === | + | ==== Power Law ==== |
| 80/20 법칙 [[blog: | 80/20 법칙 [[blog: | ||
| Line 75: | Line 131: | ||
| * 1000개 회사 존재할 때 1% 시장 점유율 얻으려면 13등이나 해야 함 < | * 1000개 회사 존재할 때 1% 시장 점유율 얻으려면 13등이나 해야 함 < | ||
| - | === 경험의 기억 === | + | ==== 적은 숫자의 법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수에 의한 독재 ==== | ||
| + | |||
| + | < | ||
| + | |||
| + | * 절대로 양보하지 않는 소수와 유연하게 사고하면서 양보하는 다수가 부딪히면 전자가 승리 | ||
| + | * 재규격화 집단 모델 | ||
| + | * eg. 비 유전자조작식품만 먹는 가족 구성원 1명 -> 같이 안먹겠다고 하면 가족 전체가 비 유전자조작식품만 먹음 -> 다른 가족과 먹으면 4가족 전체가 비 유전자조작식품만 먹음 | ||
| + | * eg. 파티 참석자 가운데 여성의 비중이 10% 넘으면 맥주만 제공해서는 안됨. 남성들은 와인도 마심. 와인만 내놓으면 됨. | ||
| + | * 생각하는 시민들의 작은 모임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는 점. | ||
| + | * 평균개념으로는 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없다. 2008년, 0.2%도 안되는 매도 주문이 시장 가치를 단번에 10% 사라지게 만들 수 있다. | ||
| + | |||
| + | {{.: | ||
| + | ==== 도박사의 오류 ==== | ||
| + | |||
| + | * 핫핸드(Hot hand) | ||
| + | * 프로야구 심판, 난민 판정관, 대출 심사인 : 그 이전의 판단들이 이후 판단에 영향을 줌 < | ||
| + | |||
| + | * 핫핸드가 있어도 믿지 않는 편이 낫다 : 더 위험한 슛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아짐. 스스로 상쇄시키는 것일수도 < | ||
| + | |||
| + | ==== 무작위 혼동 ==== | ||
| + | |||
| + | * 별의 광원 : 무작위이지만, | ||
| + | |||
| + | * reference case problem : 진정한 임의성은 이론으로만 존재할 뿐.< | ||
| + | * 실제 데이터에 비임의성이 전혀 없으면, 인위적일 가능성. | ||
| + | * 무작위 데이터에는 항상 어떤 패턴이 존재. (사후검증 오류..) | ||
| + | * 복권에 두번 당첨될 확률은 1/17조 이지만, 누군가가 그런 행운이 생길 확률은 1/30 | ||
| + | |||
| + | ==== 몬티홀 문제 ==== | ||
| + | |||
| + | * 빈도판단 : 문을 바꿀지 말지 묻지 말고, 얼마나 많은 경우 바꾸는 것이 이익일지 질문하라 < | ||
| + | * 세가지 가능한 대안 : 1. 염소가 뒤에 있는 문 중 하나를 골랐을 때 2. 자동차가 있는 문을 골랐을 때 3. 염소가 있는 문 중 다른 하나를 골랐을 때 | ||
| + | * 문을 바꾸지 않으면 1~3중 2번째만, 문을 바꾸면 두가지 경우(1, | ||
| + | * 관점의 변경 : 참여자가 아니라 몬티의 입장 < | ||
| + | * 차는 3번에 있고 출연자가 이미 문 하나를 고름 | ||
| + | * 1번 골랐으면 2번문 열어야 함, 문을 바꾸면 차를 얻음 | ||
| + | * 2번 골랐으면 1번문 열어야 함, 문을 바꾸면 차를 얻음 | ||
| + | * 3번 골랐으면 1 또는 2번문 열어야 함, 문을 바꾸면 차를 못 얻음 : 이 경우만 차를 못 얻는다 | ||
| + | |||
| + | == 교수대로 가는 세 명의 죄수 == | ||
| + | |||
| + | < | ||
| + | |||
| + | * C이 사면받을 확률은 간수가 뭐라고 하든 변하지 않음 (1/3) | ||
| + | * 몬티홀 문제와의 차이는, 전자는 문을 바꿀 수 있지만 후자는 다른 죄수와 자신을 바꿀 수 없음 | ||
| + | * 빈도 관점: 1. A가 사면, 2. B가 사면, 3. C가 사면 → 3에서만 사면됨 | ||
| + | |||
| + | |||
| + | ==== 조건부확률, | ||
| + | |||
| + | * 1) 세계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은 불확실하다. < | ||
| + | * 여성들 가운데 유방암 있을 확률은 0.8%, 한 여성이 유방암이 있을 경우 유방촬영술 양성이 나올확률은 90%, 유방암이 걸리지 않았더라도 양성이 나올 확률은 7% | ||
| + | * 1000명 중 8명이 유방암에 걸린다, 이 8명 중 7명은 유방촬영술 양성이 나올 것이다. 유방암에 걸리지 않은 992명 중 70명에게서도 양성이 나올 것이다. | ||
| + | |||
| + | * 감정 휴리스틱 < | ||
| + | * 발생가능성이 낮은 사건의 발생빈도 예측. | ||
| + | * 대표성(직권적 인상, 타당한 이야기) vs. Base Rate | ||
| + | * 복잡한 시나리오 vs 포괄적 사건 | ||
| + | * 벤다이어그램 활용.. ex. 은행텔러 vs 은행텔러이며 페미니스트 | ||
| + | * 너무 많은 세부사항 -> 중요한 것/ | ||
| + | * 통합된 요소 중 하나가 상황에 적절히 들어맞는다 여겨지면 통합된 전체가 이치에 맞지 않아도 사실로 받아들이는 경향 < | ||
| + | * 고가의 상품에 저렴한 선물을 덧붙여 상품의 전체가치를 떨어뜨렸다. ' | ||
| + | |||
| + | * 이차 방정식에 해가 1개가 아닌 것 처럼, 같은 관찰을 설명하는 이론이 하나가 아닐 수 있다. (신이 있냐 없냐 -> 신이 많다, 심즈게임이다..) < | ||
| + | * 무고한 사람이 알고리즘에 의해 테러리스트 분류 확률은 지극히 적지만, 동시에 알고리즘이 지목한 사람들은 거의 다 무고이다. | ||
| + | |||
| + | * 무조건, 조건부 평균 : 평균수명 78세인데, | ||
| + | |||
| + | === 검사측의 오류(prosecutor' | ||
| + | |||
| + | * p(일치) 를 p(무죄|일치)로 혼동함 < | ||
| + | * 1. 무엇이 범인의 특징으로 알려진 모든 특징과 어떤 개인의 특징이 일치할 확률인가? | ||
| + | * 2. 범인의 특징으로 알려진 모든 특징과 어떤 개인의 특징이 일치할 경우, 무엇이 그 개인이 유죄일 확률인가? | ||
| + | * ①관찰된 일치 → ②진짜일치 → ③원천 → ④범죄 장면의 재현 → ⑤유죄 | ||
| + | * 1→5 : 검사측의 오류 \\ 1→3 : 원천 오류 \\ 1→2 : 위양성 같이 인적 또는 기술적 문제 \\ 2→3 : 우연의 일치 가능성(생물학적 친척의 DNA) \\ 3→4 : 범인이 일부러 갖다 놓았다? \\ 4→5 : 범죄 전 후에 흔적을 남겼을 수도 있음 | ||
| + | |||
| + | |||
| + | |||
| + | ==== 유의 확률 ==== | ||
| + | |||
| + | < | ||
| + | |||
| + | ^ ^ 검정통과X ^ 검정 통과 ^ | ||
| + | | 실제영향 | 5 | 5 | | ||
| + | | x | 94990 | 5000 -> 1/20은 통과할 것 (**위험한 영역**) | | ||
| + | |||
| + | ==== 단일사건확률 ==== | ||
| + | |||
| + | * 어떤 알려진 기준집단도 없는 단일사건이지만, | ||
| + | * 잘못된 의사소통.. 사람들이 제각기 다른 기준집단을 결부시키는 경우가 있기 때문 | ||
| + | |||
| + | ==== 비교위험도 relative risk ==== | ||
| + | |||
| + | < | ||
| + | |||
| + | | 치료 | 사망(여성100명당) || | ||
| + | | ::: | 고위험군 | 중간 위험군 | | ||
| + | | 예방 절제술 | 1 | 0 | | ||
| + | | 대조군(미실시) | 5 | 2.4 | | ||
| + | |||
| + | 절대위험도 감소 : 5/100 → 1/100 이므로 4/100 (4%) | ||
| + | |||
| + | 비교위험도 감소 : 4/5 가 목숨을 건짐 –> 80% (절대위험도 감소 4/100 over 치료 안했을시 사망비율 5/100) | ||
| + | |||
| + | 치료필요 환자수: 한명 구하기 위한 필요 숫자는 25명 | ||
| + | |||
| + | |||
| + | |||
| + | |||
| + | ==== 시간 확률 vs 앙상블 확률 ==== | ||
| + | |||
| + | < | ||
| + | |||
| + | * 앙상블 : 다른 참가자에게 일어난 사건에 영향, 카지노에 한번만 가는 100명의 사람. | ||
| + | * 한 명의 파산은 다른 사람의 확률에 영향을 끼치지 않음 | ||
| + | * 시간 : 시간의 흐름에 영향. 100번을 가는 한 사람 | ||
| + | * 일정 기간 내에 파산에 이르고, 게임은 거기서 멈춘다 (100번을 못감..) | ||
| + | |||
| + | * 리스크를 사랑하되 파멸을 유발하는 리스크는 철저히 피하라. 아무리 이익이 커도. (러시안 룰렛) | ||
| + | |||
| + | * 사회과학에서 행해진 한번의 실험으로 모든 것이 증명되었다는 주장. | ||
| + | * 변화하는 무엇인가를 분석하고 예측하지 못함 | ||
| + | |||
| + | |||
| + | * 욕조에 빠져 죽은 사람들의 수가 두 배로 늘어난다고 해도, 이 영향으로 내가 욕조에 빠져 죽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아님 | ||
| + | * 테러에서 사망한 사람들의 수가 두 배로 증가한다면 내가 테러로 사망할 가능성도 커진다 | ||
| + | |||
| + | ===== 행동경제 ===== | ||
| + | |||
| + | ==== 순진한 실증주의 ==== | ||
| + | |||
| + | < | ||
| + | |||
| + | ==== 시간과 소음 ==== | ||
| + | |||
| + | < | ||
| + | |||
| + | |||
| + | ==== 경험의 기억 | ||
| < | < | ||
| - | === 초점착각 === | + | ==== 초점착각 |
| < | < | ||
| Line 85: | Line 285: | ||
| < | < | ||
| - | === 선호역전 === | + | ==== 선호역전 |
| * 공동평가를 하면 단독평가에서 중요도가 떨어졌던 상황의 단면에 집중. < | * 공동평가를 하면 단독평가에서 중요도가 떨어졌던 상황의 단면에 집중. < | ||
| Line 107: | Line 307: | ||
| < | < | ||
| - | === 프레이밍 === | + | ==== 프레이밍 |
| * 그들이 손해본 금액보다 지킨 금액 차원에서 결과를 프레이밍 -> 일어난 일에 더 좋은 기분< | * 그들이 손해본 금액보다 지킨 금액 차원에서 결과를 프레이밍 -> 일어난 일에 더 좋은 기분< | ||
| Line 113: | Line 313: | ||
| * ' | * ' | ||
| - | === 점화효과 === | + | ==== 점화효과 |
| 억지로 웃어봤더니 정말 기분이 좋아진다, | 억지로 웃어봤더니 정말 기분이 좋아진다, | ||
| Line 133: | Line 333: | ||
| < | < | ||
| - | === 공정함 === | + | ==== 공정함 |
| << | << | ||
| Line 144: | Line 344: | ||
| < | < | ||
| - | === 확증편향 === | ||
| - | 어떤 주장 반박 증거보다는 확인 증거를 찾으려는 성향 | ||
| - | |||
| - | * 한면에 모음 반대는 항상 짝수 : A B 2 3 카드 중 가장 적은 횟수로 확인? < | ||
| - | * 일반적 순서 A 2 3 B | ||
| - | * 2는 아무 도움 안됨 | ||
| - | * B 는 반대편 모음일수도 (문제 푸는 사람의 암묵적 가정으로 가장 낮게 봄) | ||
| - | |||
| - | == 사전부검(premortem) == | ||
| - | |||
| - | < | ||
| - | |||
| - | * 계획을 짤 때 그 계획이 ' | ||
| - | * 긍정만 보게 되는 확증편향 예방법 | ||
| - | |||
| - | == 악마의 변호인 == | ||
| - | |||
| - | < | ||
| - | |||
| - | * 누가 악마의 변호인인지 말만해도 신뢰도 저하 | ||
| - | * 지명하지 말고 실제 반대의견인 사람을 찾아야 함 | ||
| - | === 인과적 고정관념 === | + | ==== 인과적 고정관념 |
| < | < | ||
| Line 222: | Line 401: | ||
| * 대부분 나쁜 일보다 좋은 일을 훨씬 많이 상상 -> 비현실적으로 미래 낙관적으로 보게 됨 | * 대부분 나쁜 일보다 좋은 일을 훨씬 많이 상상 -> 비현실적으로 미래 낙관적으로 보게 됨 | ||
| - | === 정당성의 착각 | + | ==== 후광효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후광효과 | + | |
| * 관찰하는 순서가 중요. (ex.똑똑-근면-고집-질투).< | * 관찰하는 순서가 중요. (ex.똑똑-근면-고집-질투).< | ||
| Line 235: | Line 410: | ||
| * 다운 많은 음악을 고평가.. 인기가수/ | * 다운 많은 음악을 고평가.. 인기가수/ | ||
| + | |||
| + | === 정당성의 착각 === | ||
| + | |||
| + | < | ||
| == narrative fallacy == | == narrative fallacy == | ||
| Line 244: | Line 423: | ||
| < | < | ||
| - | === 사후확신 편향 | + | === WYSIATI |
| - | < | + | < |
| - | == 소심한 선택 == | ||
| - | < | + | === 자유인이라는 신호 === |
| - | == Cargo Cult == | + | < |
| - | < | + | * 말을 거칠게 하는 것은 무식함을 드러내는 증거이거나 낮은 사회 계층의 특징일 수도 있다. 그와 동시에 높은 사회적 지위, 권력, |
| + | * 트럼프가 | ||
| - | === WYSIATI | + | ==== Heuristic |
| - | + | ||
| - | < | + | |
| - | + | ||
| - | === Heuristic | + | |
| < | < | ||
| - | |||
| - | === 적은 숫자의 법칙 === | ||
| - | |||
| - | < | ||
| === 소박한실재론 === | === 소박한실재론 === | ||
| Line 296: | Line 467: | ||
| * ' | * ' | ||
| - | === 몬티홀 문제 === | ||
| - | |||
| - | * 빈도판단 : 문을 바꿀지 말지 묻지 말고, 얼마나 많은 경우 바꾸는 것이 이익일지 질문하라 < | ||
| - | * 세가지 가능한 대안 : 1. 염소가 뒤에 있는 문 중 하나를 골랐을 때 2. 자동차가 있는 문을 골랐을 때 3. 염소가 있는 문 중 다른 하나를 골랐을 때 | ||
| - | * 문을 바꾸지 않으면 1~3중 2번째만, 문을 바꾸면 두가지 경우(1, | ||
| - | * 관점의 변경 : 참여자가 아니라 몬티의 입장 < | ||
| - | * 차는 3번에 있고 출연자가 이미 문 하나를 고름 | ||
| - | * 1번 골랐으면 2번문 열어야 함, 문을 바꾸면 차를 얻음 | ||
| - | * 2번 골랐으면 1번문 열어야 함, 문을 바꾸면 차를 얻음 | ||
| - | * 3번 골랐으면 1 또는 2번문 열어야 함, 문을 바꾸면 차를 못 얻음 : 이 경우만 차를 못 얻는다 | ||
| - | |||
| - | == 교수대로 가는 세 명의 죄수 == | ||
| - | |||
| - | < | ||
| - | |||
| - | * C이 사면받을 확률은 간수가 뭐라고 하든 변하지 않음 (1/3) | ||
| - | * 몬티홀 문제와의 차이는, 전자는 문을 바꿀 수 있지만 후자는 다른 죄수와 자신을 바꿀 수 없음 | ||
| - | * 빈도 관점: 1. A가 사면, 2. B가 사면, 3. C가 사면 → 3에서만 사면됨 | ||
| + | == 아인슈텔롱Einstellung효과 == | ||
| + | * ' | ||
| + | * 이전의 성공적인 경험이나 익숙한 해결 방식에 사로잡혀서, | ||
| + | * 과거의 성공에 갇힘, 창의성 저하, 경직된 사고, 인지적 구두쇠 | ||
| === 손실을 이득처럼 나타내기 === | === 손실을 이득처럼 나타내기 === | ||
| Line 320: | Line 477: | ||
| * 1970년대 후반 멕시코 정부, viaducto(고속도로) : 4차선을 6차선으로 다시 칠함. 사고다발 때문에 다시 4차선으로 복귀 (50% 증가 후 33% 감소 –> 도로 용량을 17% 늘렸다고 발표) | * 1970년대 후반 멕시코 정부, viaducto(고속도로) : 4차선을 6차선으로 다시 칠함. 사고다발 때문에 다시 4차선으로 복귀 (50% 증가 후 33% 감소 –> 도로 용량을 17% 늘렸다고 발표) | ||
| - | === 검사측의 오류(prosecutor' | ||
| - | |||
| - | * p(일치) 를 p(무죄|일치)로 혼동함 < | ||
| - | * 1. 무엇이 범인의 특징으로 알려진 모든 특징과 어떤 개인의 특징이 일치할 확률인가? | ||
| - | * 2. 범인의 특징으로 알려진 모든 특징과 어떤 개인의 특징이 일치할 경우, 무엇이 그 개인이 유죄일 확률인가? | ||
| - | * ①관찰된 일치 → ②진짜일치 → ③원천 → ④범죄 장면의 재현 → ⑤유죄 | ||
| - | * 1→5 : 검사측의 오류 \\ 1→3 : 원천 오류 \\ 1→2 : 위양성 같이 인적 또는 기술적 문제 \\ 2→3 : 우연의 일치 가능성(생물학적 친척의 DNA) \\ 3→4 : 범인이 일부러 갖다 놓았다? \\ 4→5 : 범죄 전 후에 흔적을 남겼을 수도 있음 | ||
| === 범주효과 category effect === | === 범주효과 category effect === | ||
| Line 333: | Line 483: | ||
| * 표본조사, | * 표본조사, | ||
| - | === 조건부확률, | ||
| - | * 1) 세계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은 불확실하다. < | ||
| - | * 여성들 가운데 유방암 있을 확률은 0.8%, 한 여성이 유방암이 있을 경우 유방촬영술 양성이 나올확률은 90%, 유방암이 걸리지 않았더라도 양성이 나올 확률은 7% | ||
| - | * 1000명 중 8명이 유방암에 걸린다, 이 8명 중 7명은 유방촬영술 양성이 나올 것이다. 유방암에 걸리지 않은 992명 중 70명에게서도 양성이 나올 것이다. | ||
| - | |||
| - | * 감정 휴리스틱 < | ||
| - | * 발생가능성이 낮은 사건의 발생빈도 예측. | ||
| - | * 대표성(직권적 인상, 타당한 이야기) vs. Base Rate | ||
| - | * 복잡한 시나리오 vs 포괄적 사건 | ||
| - | * 벤다이어그램 활용.. ex. 은행텔러 vs 은행텔러이며 페미니스트 | ||
| - | * 너무 많은 세부사항 -> 중요한 것/ | ||
| - | * 통합된 요소 중 하나가 상황에 적절히 들어맞는다 여겨지면 통합된 전체가 이치에 맞지 않아도 사실로 받아들이는 경향 < | ||
| - | * 고가의 상품에 저렴한 선물을 덧붙여 상품의 전체가치를 떨어뜨렸다. ' | ||
| - | |||
| - | * 이차 방정식에 해가 1개가 아닌 것 처럼, 같은 관찰을 설명하는 이론이 하나가 아닐 수 있다. (신이 있냐 없냐 -> 신이 많다, 심즈게임이다..) < | ||
| - | * 무고한 사람이 알고리즘에 의해 테러리스트 분류 확률은 지극히 적지만, 동시에 알고리즘이 지목한 사람들은 거의 다 무고이다. | ||
| - | |||
| - | * 무조건, 조건부 평균 : 평균수명 78세인데, | ||
| - | |||
| - | === 유의 확률 === | ||
| - | |||
| - | < | ||
| - | |||
| - | ^ ^ 검정통과X ^ 검정 통과 ^ | ||
| - | | 실제영향 | 5 | 5 | | ||
| - | | x | 94990 | 5000 -> 1/20은 통과할 것 (**위험한 영역**) | | ||
| - | |||
| - | === 단일사건확률 === | ||
| - | |||
| - | * 어떤 알려진 기준집단도 없는 단일사건이지만, | ||
| - | * 잘못된 의사소통.. 사람들이 제각기 다른 기준집단을 결부시키는 경우가 있기 때문 | ||
| - | |||
| - | === 비교위험도 relative risk === | ||
| - | |||
| - | < | ||
| - | |||
| - | | 치료 | 사망(여성100명당) || | ||
| - | | ::: | 고위험군 | 중간 위험군 | | ||
| - | | 예방 절제술 | 1 | 0 | | ||
| - | | 대조군(미실시) | 5 | 2.4 | | ||
| - | |||
| - | 절대위험도 감소 : 5/100 → 1/100 이므로 4/100 (4%) | ||
| - | |||
| - | 비교위험도 감소 : 4/5 가 목숨을 건짐 –> 80% (절대위험도 감소 4/100 over 치료 안했을시 사망비율 5/100) | ||
| - | |||
| - | 치료필요 환자수: 한명 구하기 위한 필요 숫자는 25명 | ||
| - | === 손실회피(loss aversion) === | + | ==== 손실회피(loss aversion) |
| * 세금과 보너스가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에 미치는 효과(워싱턴 DC, 알렉산드리아 카운티, 몽고메리 카운티) < | * 세금과 보너스가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에 미치는 효과(워싱턴 DC, 알렉산드리아 카운티, 몽고메리 카운티) < | ||
| Line 440: | Line 544: | ||
| < | < | ||
| - | === 왼쪽 자릿값 효과 === | ||
| - | * 왼쪽 숫자에 주목, 그 이후 자리수는 모두 무시하는 경향, Anchorig과 유사 < | ||
| - | * $2.99 vs $3.00 >>>> | ||
| - | * Alpha-numeric Brand (문자와 숫자를 결합하는 브랜드) : G299 vs G300 >>>> | ||
| - | === Anchoring === | + | ==== Anchoring |
| * 시작에 주목… < | * 시작에 주목… < | ||
| Line 459: | Line 559: | ||
| * 평균 점수 72/100 -> 불만, 96/137 -> 만족. 실제 학점에는 영향 불변 < | * 평균 점수 72/100 -> 불만, 96/137 -> 만족. 실제 학점에는 영향 불변 < | ||
| * GM: 가격 300불 할인 < 300불 현금 지급 << 대출이자율 10% -> 2.9% (1/3도 안되지만 ...) | * GM: 가격 300불 할인 < 300불 현금 지급 << 대출이자율 10% -> 2.9% (1/3도 안되지만 ...) | ||
| + | |||
| + | === 왼쪽 자릿값 효과 === | ||
| + | |||
| + | * 왼쪽 숫자에 주목, 그 이후 자리수는 모두 무시하는 경향, Anchorig과 유사 < | ||
| + | * $2.99 vs $3.00 >>>> | ||
| + | * Alpha-numeric Brand (문자와 숫자를 결합하는 브랜드) : G299 vs G300 >>>> | ||
| == 자기 따라하기 == | == 자기 따라하기 == | ||
| Line 467: | Line 573: | ||
| < | < | ||
| - | |||
| - | === 도박사의 오류 === | ||
| - | |||
| - | * 핫핸드(Hot hand) | ||
| - | * 프로야구 심판, 난민 판정관, 대출 심사인 : 그 이전의 판단들이 이후 판단에 영향을 줌 < | ||
| - | |||
| - | * 핫핸드가 있어도 믿지 않는 편이 낫다 : 더 위험한 슛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아짐. 스스로 상쇄시키는 것일수도 < | ||
| - | |||
| - | === 무작위 혼동 === | ||
| - | |||
| - | * 별의 광원 : 무작위이지만, | ||
| - | |||
| - | * reference case problem : 진정한 임의성은 이론으로만 존재할 뿐.< | ||
| - | * 실제 데이터에 비임의성이 전혀 없으면, 인위적일 가능성. | ||
| - | * 무작위 데이터에는 항상 어떤 패턴이 존재. (사후검증 오류..) | ||
| - | * 복권에 두번 당첨될 확률은 1/17조 이지만, 누군가가 그런 행운이 생길 확률은 1/30 | ||
| - | |||
| - | === 부작위 편향(omission bias), 무행동 편향 === | ||
| - | |||
| - | * 백신 접종의 부작용이 더 커보임 (백신으로 예방 가능성 > 백신 부작용 가능성 임에도..) < | ||
| - | * ' | ||
| - | * [[https:// | ||
| - | |||
| - | * 백신이 영구 장애를 일으킬 위험은 0.001% vs. 백신을 접종한 아이 10만명 중 한 명이 영구적으로 장애아가 된다 -> 이미지를 떠올리게 함 < | ||
| - | * 한가지 시나리오에만 집중하면 안됨. 일어날 확률을 과대평가할 것 | ||
| - | * 구체적인 대체 가능한 시나리오. 모든 시나리오 발생률의 합이 100%가 되어야 한다. | ||
| - | * 59dollar 받을 확률 21% vs. 59$ 들어있는 ' | ||
| - | * 빨간구슬을 뽑을 때 이긴다고 했을 때 : A:10개 중 1개가 빨, B:100개중 8개가 빨. -> 구슬에 대한 생생한 이미지 때문에 B 선택 < | ||
| - | |||
| - | * 가용성 휴리스틱< | ||
| - | * 특정 범주의 사례들을 기억속에서 검색할 때 쉽게 잘 되면 그 범주를 과장해서 판단 (주의를 끄는 주요사건, | ||
| - | * 가사에 기여하는 비율? 합이 100이 넘음 | ||
| - | * < | ||
| - | |||
| - | * 결정가중치 < | ||
| - | * 낮은 확률에 과도한 가중치 부과. ex. 0.001% 암 발병률 ~ 0.00001% 구분X. 걱정을 줄이기 위해서는 0%로 내려가야 한다. | ||
| - | |||
| - | == 통계적 생명vs 확인된 생명 == | ||
| - | |||
| - | 아픈 소녀에 대한 소액 기부들.. 정작 병원은 매출세 부족으로 힘듬 < | ||
| === 정교한 측정 === | === 정교한 측정 === | ||
| Line 515: | Line 581: | ||
| * 정교한 측정도구를 가졌기 때문에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면, 숫자가 상식을 몰아낼 수 있다. | * 정교한 측정도구를 가졌기 때문에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면, 숫자가 상식을 몰아낼 수 있다. | ||
| - | === Factfullness === | + | |
| + | ==== Factfullness | ||
| < | < | ||
| Line 567: | Line 634: | ||
| == 다급함본능 : 하나씩 차근차근 행동하라. 관련 ' | == 다급함본능 : 하나씩 차근차근 행동하라. 관련 ' | ||
| - | === 평균의 종말 === | + | ==== 평균의 종말 |
| < | < | ||
| Line 584: | Line 651: | ||
| * 등결과성 : 여러갈래지만 결과는 같다, 개개인성에 따라 결정 | * 등결과성 : 여러갈래지만 결과는 같다, 개개인성에 따라 결정 | ||
| - | === 넛지 === | + | |
| + | ==== 도덕적 추론 ==== | ||
| + | < | ||
| + | |||
| + | * 직관이 먼저이고, | ||
| + | * 데이비드 흄 ' | ||
| + | * 진리를 찾기 위한 추론이 아님. 자신들의 감정(이미 판단을 내리고)에서 나온 반응을 뒷받침하기 위한 추론. (사후조작) | ||
| + | * 심지어 합리적 추론에는 감정이 필요. | ||
| + | * 논쟁에서 이기는 법 : 새로운 직관을 끌어내려고 해야지, 새로운 근거를 끌어내려고 해서는 안된다. (데일 카네기) | ||
| + | * 뇌가 모든 것을 평가하는 기준은 하나, 자아에 장차 위협인지 아닌지 | ||
| + | * 정서를 일종의 정보로 활용 | ||
| + | * 공기 중 향기, 달콤한 음료, | ||
| + | * 비누를 손을 씻게 하자 더 원칙적 태도 | ||
| + | * 소독제가까이 있던 사람은 일시적으로 더 보수적이 되는 모습 | ||
| + | * 정말 올바른 사람이 되기보다는 올바른 사람처럼 보이기 위해 떠 애쓴다 | ||
| + | * 정작 기회가 되면 남을 속이려 든다. 발뺌의 여지가 없으면 (지불금이 맞나요?) 정직하게 행동 | ||
| + | * 원하는 결론으로... -> 믿고 싶을 때 : 믿어도 될까? (can) - 뒷받침 증거 / 믿고 싶지 않을 때 : 믿어야만 하나? (must) - 무시할 주장 | ||
| + | * 도덕적 다원주의가 더 맞다 | ||
| + | * 심리학의 거의 모든 연구는 인류 전체 중에서도 아주 소수의 집단만 대상으로. (WEIRD : Western, Educated, Industrialized, | ||
| + | * 좌파는 배려 기반과 공평성 기반, 우파는 다섯가지 모두 활용(충성심, | ||
| + | * 나는 그 가치를 따르지 않는다 해도 왜 그 사람이 그 가치를 따르는지 이해할 수 있다 | ||
| + | * 집단성 : 권위 기반, 자유 기반, 충성심 기반 | ||
| + | * 동질감 : 외관, 옷차림, 말투 비슷할 경우, 심지어 그저 그 사람의 이름과 생일만 알아도 | ||
| + | * 공동활동 : 그저 한 자리에 둘러앉아 박자에 맞춰 탁자를 손으로 두드려 보아도 | ||
| + | * 집단간경쟁 | ||
| + | * 신앙심 : 믿음, 행위, 소속감 | ||
| + | * 조명이 어두우면 시험 부정행위 많이, 눈 모양을 책상 근처에 붙여놓으면/ | ||
| + | * 종교인끼리의 신뢰 | ||
| + | |||
| + | |||
| + | * 훌륭한 서사 : 행복하고 생산적 | ||
| + | * 인생 초반부의 장애물과 고통을 인생 후반부의 승리와 연결시킬 줄 아는 사람. | ||
| + | * 트라우마에 대한 글을 쓰게 함으로써 그것의 의미를 찾을 기회를 주자 정신 건강은 물론 신체 건강까지 더 좋아졌다 | ||
| + | |||
| + | |||
| + | ===== 넛지 | ||
| == 생각에 관한 생각 == | == 생각에 관한 생각 == | ||
| Line 836: | Line 938: | ||
| * 마지막 인상을 긍정적으로 : 다름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 * 마지막 인상을 긍정적으로 : 다름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 ||
| * 휴식시간마다 근무자들의 손에 씻어낼 수 있는 스탬프를 찍는 것 | * 휴식시간마다 근무자들의 손에 씻어낼 수 있는 스탬프를 찍는 것 | ||
| + | |||
| + | |||
| + | === 노화를 늦추는 보고서 === | ||
| + | |||
| + | < | ||
| + | |||
| + | * 마음과 몸은 하나의 시스템 | ||
| + | *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counterclockwise study) : 젊었을 때처럼 꾸며진, 행동 -> 신체에 변화 | ||
| + | * 업무를 운동으로 여길 때(침대를 정리는 로잉 머신과 비슷, 걸레질은 상반신 운동),... | ||
| + | * 뜨거운 커피를 쥐고 있던 사람은 설문지 속 인물을 더 따뜻한 사람으로 인식 | ||
| + | * 시력 검사표의 위아래를 바꿔서 | ||
| + | * 상상 훈련의 효과 : 금연? | ||
| + | * 내집단 내에서 차이점을 인식하면 외집단과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음 (~ 평균의 함정?) | ||
| + | * 위험 꼬리표의 위험성 : 경계선상 영향(borderline effect), 불확실할 뿐만 아니라 인적 요인이 개입 | ||
| + | * 당뇨 위험 꼬리표 붙이면 당뇨 걸릴 확률을 크게 높임 | ||
| + | * 통제력의 환상 : 엘리베이터 안 고장난 버튼이라도 기분을 한결 낫게 만들 수 있다 | ||
| + | * 관점의 차이 : 100가지 특징. 바꾸고 싶었지만 실패했던 특정에 동그라미. 뒷면은 그 특징의 긍정적인 표현 -> 자신의 장점으로 여기는 본인의 모습이었음. (e.g. 변덕스러운-유연한, | ||
| + | * 타인의 신발 | ||
| + | * 판단하지 않은 태도 : 상대의 행동에 의구심을 품었다 해도 당사자에게서 어떤 의도였는지 들으면 대부분 그 행동이 이해된다. 설사 그 행동으로 빚어진 결과에는 동의하지 못한다 해도. | ||
| + | * 둘다 깔끔하고 돈을 잘 관리해도. 어쩔수 없이 한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낫고 못함. 차이점이 머릿속에 크게 각인됨 | ||
| + | * 생각 많이 x | ||
| + | * 햄릿 | ||
| + | * 24 종류 잼 vs. 6종류 잼 : 6가지 맛을 시식한 사람들은 대다수가 구매 | ||
| + | * 옳은 결정을 하기 위해 노력하지 말고, 그것이 ' | ||
| + | * 불확실성 수용 : 선택하지 않은 대안은 더 나았을 수도, 더 나빴을 수도, 똑같았을 수도 있다. | ||
| + | * 결정이란 언제나 불확실성 속에서, 아무리 해도 제거 불가 | ||
| + | * 플라시보 | ||
| + | * 왜냐하면(because) 라는 단어 하나만으로 새로운 정보를 제시하지 않아도 사람들에게 행동을 유발 | ||
| + | * 복사기를 사용해도 될까요 왜냐만 복사를 좀 해야 해서요 | ||
| + | * 가변성에 주목 : 몸과 마음의 변화를 알아차리기 | ||
| + | * 술을 마시고 싶지 않았거나 술을 마시고 싶었지만 스스로 거부했던 때는 어떤 상황이었는가? | ||
| + | * 우울 증상이 매 순간, 매일 똑같을 수는 없다. 기분이 작게나마 나아지는 것을 알아차리다보면 | ||
| + | * 자신이 항상 술이나 담배 초코바를 원하는지. 취했는지 실제로 취하지 않았는지 규칙적으로 기록하다보면 생각과는 달리 자신이 그것을 항상 원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에게 주도권이 있다. | ||
| + | * 요양원 거주자들에게 사소하고도 일상적인 선택권을 제공했더니 수명이 길어지는 결과 | ||
| + | * 상대방의 변화를 알아차리도록 노력. 마음챙김. 체크리스트로 더 자세히 관찰 | ||
| + | * 비교x : 테오 휘파람을 잘 부는구나 - 할머니, 테오가 휘파람 배울 때 전 다른 걸 배웠어요 | ||
| + | |||
| + | |||
| + | === 스킨 인 더 게임 === | ||
| + | |||
| + | < | ||
| + | |||
| + | * 과거의 사람들이 경험적으로 발견했다는 말은 실제로 두 발을 땅에 딛고, 즉 몸으로 직접 부딪쳐서 배웠다는 것. 논리나 고찰을 통한 배움보다 훨씬 더 우월하다. | ||
| + | * 공부만 많이 한 사람이나 정부 조직의 요직에 있는 치밀한 사람이 보기에는 비합리적인 행동이 실제 세상에서는 오히려 합리적인 것으로 판명나는 경우가 많다. | ||
| + | * 책임지지 않는 사람들은 단순한 해법은 아예 받아들이지 않는다. | ||
| + | * 지식인들은 결과를 기반으로 보상받는 것이 아니라 대중의 인식을 기반으로 보상받기 때문에. | ||
| + | * 사람들을 속이려면 먼저 그들을 복잡한 구조(비싸 보이는)로 끌고 들어가야 한다 | ||
| + | * 자기계발 전문가에게 배울 수 있는 가장 심오한 지식은 자기계발 전문가가 되는 방법 뿐. 역사 속의 영웅들은 영웅담을 읽는 사람이 아니라 행동하는 사람이었다. | ||
| + | * 시스템 학습은 via negativa 방식으로 이뤄진다. 무엇이 맞는지 파악하는 것보다 무엇이 틀린지 파악하는 일이 더 쉽고, 지식은 틀린 것을 소거하는 식으로 개선된다는 원칙. | ||
| + | * Siver Rule 당신이 싫어하는 다른 이들의 행동을 다른 이들에게 하지 마라 <-> Golden Rule 당신이 다른 이들에게 기대하는 그대로의 행동을 다른 이들에게 하라. | ||
| + | * 린디Lindy 효과 : 브로드웨이 인근 린디라는 음식점에 오는 배우들의 이야기. 초연 후 100일 동안 공연 지속되면 뒤 100일 동안 지속되고, | ||
| + | * 어떤 존재의 생존이 유지될 경우, 이 존재의 기대수명은 지금까지의 생존기간에 비례해 길어진다. | ||
| + | * 위험에 노출되었는데도 살아남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게 마련이다. | ||
| + | * 어떤 분야가 되었든 숨겨진 요소들은 린디 효과를 거치면서 드러나게 됨. 외모 번지르x, 지성인의 소양보다 성공에 필요한 능력. | ||
| + | * 트레이더들이 왜 다른 트레이더들의 평가를 의식해야 하나? 실적으로만 | ||
| + | *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자네를 좋아한다면, | ||
| + | * 동료들의 주장과 반대되는 주장. 특히 대중적 비판이 가해지거나 재정적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더욱 강하게 신뢰 | ||
| + | * 헬스 장비.. 린디 효과를 생각했을 때 최고의 운동기구는 바벨 | ||
| + | * 2008년 전 세계적으로 가장 저명한 저널에 실린 100건의 심리학 연구를 재현하려는 시도. 성공한 연구는 39건에 불과. | ||
| + | |||
| + | |||
| + | * 인류의 오래된 지혜 | ||
| + | * 인지부조화 : 기존 믿음에 배치되는 현실을 부정. 자신이 가질 수 없는 포도는 맛없는 포도일 거라고 판단하는 사고 | ||
| + | * 손실 회피 성향 | ||
| + | * 부정의 길 : 황금률보다 은율 | ||
| + | * 현실 참여와 책임 | ||
| + | * 반취약성 Antifragile : 정신을 놓으면 벌에게 쏘일 수도 있다 | ||
| + | * 시간의 중요성 : 손 안의 새 한마리가 나무 위의 새 열마리 보다 낫다 | ||
| + | * 집단 광기 : 개인은 아니라도 집단 수준에서는 빈번하게 발현된다 | ||
| + | * 적은게 많은 것 : 논쟁이 지나치면 진실이 사라진다 | ||
| + | * 과신하지 마라 : 항상 경계하라 | ||
| + | |||
| + | |||
| + | * 다른 사람이 지켜보기 때문에 올바른 행동 | ||
| + | * 1920년대 같았으면 곧바로 주먹이 나갔겠지만, | ||
| + | * 응급실이 북적여도 대부분 평화롭게 살아간다 | ||
| + | * 역사, 외교. | ||
| + | * 1차 세계대전에서 참전해서 전사한 이탈리아인은 통일 이전 5세기 동안 일어난 내전에서 나온 전사자 수를 모두 합한 것의 10배에 달한다. 이탈리아가 통일되기 이전에 벌어진 내전에는 상비군과 용병단만 참전했을 뿐, 평범한 시민들은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다는 사실도 모른 채 평화로웠다. | ||
| + | * 레바논 내전에 대해 책으로만 읽은 사람들은 실제 모습과는 전혀 다른 식으로 그 시기를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 ||
| + | * 일상적인 생활상을 담은 기록. 베니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지정학적 갈등에 관한 책보다 베니스에서 이루어진 상거래에 관한 보고서를 읽는 것이 과거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고 재미도 있다. | ||
| ---- | ---- | ||
| Line 841: | Line 1023: | ||
| ==== References ==== | ==== References ==== | ||
| - | 1. 나는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말한다, 신현호, 한겨레출판, | + | 1. 나는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말한다, 신현호, 한겨레출판, |
| + | 2. 숫자에 속아 위험한 선택을 하는 사람들, 게르트 기거렌처, | ||
| + | 3. Factfullness, | ||
| + | 4. 생각에 관한 생각, 대니얼 카너먼, | ||
| + | 5. 생각의 재구성, | ||
| + | 6. 넛지 | ||
| + | 7. 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 리처드 탈러 | ||
| + | 8. 평균의 종말 | ||
| + | 9. 제로투원, | ||
| + | 10. 빌게이츠는 왜 과학책을 읽을까 | ||
| + | 11. 틀리지 않는 법,조던 엘렌버그 저, 열린책들, | ||
| + | 12. 멀티팩터, | ||
| + | 13. 너희 정말 아무말이나 믿는구나 | ||
| + | 14. 누가 내 생각을 움직이는가, | ||
| + | 15. 오리지널스 | ||
| + | 16. 댄 애리얼리의 부의 감각, 댄 애리얼리 | ||
| + | 17. 행운에 속지 마라,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저, 이건 역, 중앙북스, | ||
| + | 18.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 ||
| + | 19. 주식하는 마음, 홍진채, 유영, 2020 | ||
| + | 20. 이그노벨상 읽어드립니다, | ||
| + | 21. 넛지의 천재들, 제즈그룸.에이프릴 벨라코드, | ||
| + | 22. 바른 마음, 조너선 하이트, 왕수민 역, 웅진지식하우스, | ||
| + | 23. 노화를 늦추는 보고서, 엘렌 랭어, 신솔잎 역, 한국경제신문 한경BP, 2024 | ||
| + | 24. 스킨 인 더 게임, 나심 탈레브, 김원호 역, 비즈니스북스, | ||
| ~~DISCUSSION~~ | ~~DISCUSSI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