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_analysis:statistical_cognitive_b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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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data_analysis probability 행동경제학 인지 확률 심리}} {{tag>data_analysis probability 행동경제학 인지 확률 심리}}
  
-==== 편향 ====+===== 편향 ===== 
 +==== 후견지명편향 ====
  
-=== risk vs 통계학 ===+<sup>[[#References|[17]]]</sup> '나는 처음부터 그럴 줄 알았어' 이후에 얻은 정보 때문에 사건 당시 자신의 지식을 과대평가하는 현상
  
-<sup>[[#References|[17]]]</sup> 위험을 관리하는 도구로는 적절치 않다. ex. Red/ Black 공 비율 추정 10회추출 -> 20회추출 한다고 신뢰수준이 2배가 되지 않음. -> sqrt(2) 만큼만 증가 Stationary 문제. (Red 공 자체가 임의로 결정된다면?) 
  
-=== 순진한 실주의 ===+==== 확편향 ====
  
-<sup>[[#References|[17]]]</sup> 자동차 사고는 집 근처서 발생 - 사고이 은게 아니라, 게 집근처에서 운전 시간이 은 것. 를 사용서 어떤 을 반증할 는 어도, 절대 입증할 수는 다.+어떤 주장 반박 증거보다는 확인 증거를 찾으려는 성향 
 + 
 +  * 한면에 모음 반대는 항상 짝수 : A B 2 3 카드 중 가장 적은 횟수로 확인? <sup>[[#references|[7]]]</sup> 
 +    * 일반적 순서 A 2 3 B 
 +    * 2는 아무 도움 안됨 
 +    * B 는 반대편 모음일수도 (문제 푸는 람의 암묵적 가정으로 가장 낮게 봄) 
 + 
 +== 사전부검(premortem) == 
 + 
 +<sup>[[#references|[19]]]</sup> 
 + 
 +  * 계획을 짤 때 그 계획이 '망했다'고 가정하고, 시체를 부검하듯 왜 망했을지 이유를 찾아내는 방법 
 +  * 긍정만 보게 되는 확증편향 예방법 
 + 
 +== 악마의 변호인 == 
 + 
 +<sup>[[#references|[15]]]</sup> 
 + 
 +  * 누가 악마의 변호인인지 말만해도 신뢰도 저하 
 +  * 지명하지 말고 실제 반대의견인 사람을 찾아야 함 
 + 
 + 
 +==== 사후확신 편향 ==== 
 + 
 +<sup>[[#References|[4]]]</sup> 결과 편향 : 예전에 내린 결정을 과정이 아닌 최종 결과로 판단 후확신 편향 때문에 자연스레 표준운영절차를 따름 / 몇가지 행운의 도박은 무모한 리더에게 예지력과 담대함이라는 후광을 줌 
 + 
 +== 소심한 선택 == 
 + 
 +<sup>[[#References|[7]]]</sup> 조직 개별 관리자. 책임져야 할 성과에 손실회피 (큰 성과는 미미한 보상, 큰 손실은 해고 위험) 의사결정을 내리는 시점과 성과 확인 시점 사이의 간격 -> 주인은 애초 이 훌륭한 아이디어 였다는 사실을 망각 똑똑한 주인들은 직원들이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추구하도록 격려하고 그런 태도가 오히려 해고 가능성을 낮출 것임을 강조해야 훌륭한 리더라면 그 결과에 상관없이 증거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항상 보상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전달하는 업무환경 조성해야 
 + 
 +== Cargo Cult == 
 + 
 +<sup>[[#References|[12]]]</sup> [[https://news.joins.com/article/2350075]] 미군군이 건설했던 보급기지를 본떠 어설프게 활주로를 만들고 얼기설기 큰 관제탑도 세웠다. 야자열매 헬멧을 쓰고 나무 막대기 소총을 든 채 활주로를 따라 순찰을 돌기도 했다. 선후관계를 인과관계로 혼동하는 오류(after thistherefore because of it) 즉 어떤 사건이 시간적으로 다른 사건에 뒤이어 일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앞에 일어난 사건을 뒤에 일어난 사건의 원인으로 잘못 간주해버린 것이다. 
 + 
 +==== 부작위 편향(omission bias), 무행동 편향 ==== 
 + 
 +  * 백신 접종의 부작용이 더 커보임 (백신으로 예방 가능성 > 백신 부작용 가능성 임에도..) <sup>[[#References|[1]]]</sup> 
 +  * '사람들은 행동의 오류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기업은 실패의 비용을 지나치게 강조한다. 알아차리기 힘들지만 기업에 있어서 가장 큰 비용은 무행동의 오류다' - 제프 베조스 
 +  * [[https://namu.wiki/w/%ED%8A%B8%EB%A1%A4%EB%A6%AC%20%EB%94%9C%EB%A0%88%EB%A7%88|트롤리 딜레]]마 <sup>[[#References|[1]]]</sup> 
 + 
 +  * 백신이 영구 장애를 일으킬 위험은 0.001% vs. 백신을 접종한 아이 10만명 중 한 명이 영구적으로 장애아가 된다 -> 이미지를 떠올리게 함 <sup>[[#References|[4]]]</sup> 
 +    * 한가지 시나리오에만 집중하면 안됨. 일어날 확률을 과대평가할  
 +    * 구체적인 대체 가능한 시나리오모든 시나리오 발생률의 합이 100%가 되어야 한다. 
 +  * 59dollar 받을 확률 21% vs. 59$ 들어있는 '대형 파란봉투' 받을 확률 21% -> 이미지를 제시하면 확률에 둔감짐 <sup>[[#References|[4]]]</sup> 
 +  * 빨간구슬을 뽑을 때 이긴다고 했을 때 : A:10개 중 1개가 빨, B:100개중 8개가 빨. -> 구슬에 대한 생생한 이미지 때문에 B 선택 <sup>[[#References|[4]]]</sup> 
 + 
 +  * 가용성 휴리스틱<sup>[[#References|[4]]]</sup> 
 +    * 특정 범의 사례들을 기억속에서 검색할 때 쉽게 잘 되면 그 범주를 과장해서 판단 (주의를 끄는 주요사건, 극적 사건, 개인적 경험) 
 +    * 가사에 기여하는 비율? 합이 100이 넘음 
 +    * <sup>[[#References|[17]]]</sup> 전국에서 발생하는 지진보다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하는 지진이 잦을 것으로 생각. 떤 방식으로 사망할 확률보다 테러로 사망할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 
 + 
 +  * 결정가중치 <sup>[[#References|[4]]]</sup> 
 +    * 낮은 확률에 과한 가중치 부과. ex. 0.001% 암 발병률 ~ 0.00001% 구분X. 걱정을 줄이기 위해서는 0%로 내려가야 한다. 
 + 
 +== 통계적 생명vs 확인된 생명 == 
 + 
 +아픈 소녀에 한 소액 기부들.. 정작 병원은 매출세 부족으로 힘듬 <sup>[[#References|[7]]]</sup> 
 + 
 + 
 + 
 +===== 확률/통계 ===== 
 + 
 +==== risk vs 통계학 ==== 
 + 
 +<sup>[[#References|[17]]]</sup> 위험을 관리하는 도구로는 적절치 않다. ex. Red/ Black 공 비율 추정 10회추출 -> 20회추출 한다고 신뢰수준이 2배가 되지 않음. -> sqrt(2) 만큼만 증가 Stationary 문제. (Red 공 자체가 임의로 결정된다면?)
  
-=== 빈도 vs 결과 ===+==== 빈도 vs 결과 ====
  
 <sup>[[#References|[17]]]</sup> <sup>[[#References|[17]]]</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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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귀사건을 공정하게 평가하지 않고 저평가함     * 희귀사건을 공정하게 평가하지 않고 저평가함
  
-=== 후견지명편향 === +==== 벅슨의 역설 ====
- +
-<sup>[[#References|[17]]]</sup> '나는 처음부터 그럴 줄 알았어' 이후에 얻은 정보 때문에 사건 당시 자신의 지식을 과대평가하는 현상 +
- +
-=== 시간과 소음 === +
- +
-<sup>[[#References|[17]]]</sup> 뉴스에는 소음이 가득하고, 역사에는 없다 Ergodicity +
- +
-=== 벅슨의 역설 ===+
  
 A와 B 둘다 있는 사람이나, A와 B 둘다 없는 사람이 연구 대상에서 제외되었을 때, A-B 간의 가짜 관계가 생깁니다. <sup>[[#References|[11]]]</sup> A와 B 둘다 있는 사람이나, A와 B 둘다 없는 사람이 연구 대상에서 제외되었을 때, A-B 간의 가짜 관계가 생깁니다. <sup>[[#References|[11]]]</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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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남들은 왜 밥맛 없는가? : 선택하는 pool 자체가 추남은 성격좋은 사람들만, 미남은 조금 나빠도..   * 미남들은 왜 밥맛 없는가? : 선택하는 pool 자체가 추남은 성격좋은 사람들만, 미남은 조금 나빠도..
  
-=== 비례의 위험, 큰수의 법칙 ===+==== 비례의 위험, 큰수의 법칙 ====
  
 어떤 수학기법을 적용할 때 같은 계산을 다른 방식으로 여러차례 반복해서 비교해 보자<sup>[[#References|[11]]]</sup> 어떤 수학기법을 적용할 때 같은 계산을 다른 방식으로 여러차례 반복해서 비교해 보자<sup>[[#References|[11]]]</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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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교 불가능한 숫자가 있음. 특히 표본이 너무 적을 때.. 큰수의 법칙.  ''표준오차'' 개념이 필요   * 비교 불가능한 숫자가 있음. 특히 표본이 너무 적을 때.. 큰수의 법칙.  ''표준오차'' 개념이 필요
  
-=== 백분율 ===+==== 백분율 ====
  
 수가 음수가 될 수 있는 상황에서는 %를 논하지 말라. -> 합이 100이 넘는다 <sup>[[#References|[11]]]</sup> 수가 음수가 될 수 있는 상황에서는 %를 논하지 말라. -> 합이 100이 넘는다 <sup>[[#References|[11]]]</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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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사람들은 숲을 깍되 나무들을 보호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 '많은 사람들은 숲을 깍되 나무들을 보호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 콩도르세 역설 ===+==== 콩도르세 역설 ====
  
 과반수가 틀릴 수 있다<sup>[[#References|[11]]]</sup> [[https://cba.snu.ac.kr/ko/sblcolumn?mode=view&bbsidx=77837|예시]] 과반수가 틀릴 수 있다<sup>[[#References|[11]]]</sup> [[https://cba.snu.ac.kr/ko/sblcolumn?mode=view&bbsidx=77837|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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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transitivity of relations : 사람의 선호도는 A>B, B>C => A>C 가 안될 수 있음.   * non-transitivity of relations : 사람의 선호도는 A>B, B>C => A>C 가 안될 수 있음.
  
-=== Power Law ===+==== Power Law ====
  
 80/20 법칙 [[blog:scale_free_network_link]] 80/20 법칙 [[blog:scale_free_network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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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개 회사 존재할 때 1% 시장 점유율 얻으려면 13등이나 해야 함 <sup>[[#References|[10]]]</sup>   * 1000개 회사 존재할 때 1% 시장 점유율 얻으려면 13등이나 해야 함 <sup>[[#References|[10]]]</sup>
  
-=== 경험의 기억 ===+==== 적은 숫자의 법칙 ==== 
 + 
 +<sup>[[#References|[4]]]</sup> 소규모 표본에 대한 과장된 신뢰 ex. A는 4개의 구슬, B는 7개의 구슬 : A가 B보다 극단적결과(모두 같은 색..)를 8배 자주 접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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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수에 의한 독재 ==== 
 + 
 +<sup>[[#References|[24]]]</sup> 
 + 
 +  * 절대로 양보하지 않는 소수와 유연하게 사고하면서 양보하는 다수가 부딪히면 전자가 승리 
 +  * 재규격화 집단 모델 
 +    * eg. 비 유전자조작식품만 먹는 가족 구성원 1명 -> 같이 안먹겠다고 하면 가족 전체가 비 유전자조작식품만 먹음 -> 다른 가족과 먹으면 4가족 전체가 비 유전자조작식품만 먹음 
 +    * eg. 파티 참석자 가운데 여성의 비중이 10% 넘으면 맥주만 제공해서는 안됨. 남성들은 와인도 마심. 와인만 내놓으면 됨. 
 +    * 생각하는 시민들의 작은 모임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는 점. 
 +    * 평균개념으로는 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없다. 2008년, 0.2%도 안되는 매도 주문이 시장 가치를 단번에 10% 사라지게 만들 수 있다. 
 + 
 +{{.:pasted:20260128-115653.png}} 
 +==== 도박사의 오류 ==== 
 + 
 +  * 핫핸드(Hot hand) 
 +  * 프로야구 심판, 난민 판정관, 대출 심사인 : 그 이전의 판단들이 이후 판단에 영향을 줌 <sup>[[#References|[1]]]</sup> 
 + 
 +  * 핫핸드가 있어도 믿지 않는 편이 낫다 : 더 위험한 슛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아짐. 스스로 상쇄시키는 것일수도 <sup>[[#References|[11]]]</sup> 
 + 
 +==== 무작위 혼동 ==== 
 + 
 +  * 별의 광원 : 무작위이지만, 무리 짓는 성질이 있음. 듬성듬성이 무작위인 것이 아님 <sup>[[#References|[11]]]</sup> 
 + 
 +  * reference case problem : 진정한 임의성은 이론으로만 존재할 뿐.<sup>[[#References|[17]]]</sup> 
 +    * 실제 데이터에 비임의성이 전혀 없으면, 인위적일 가능성. 
 +    * 무작위 데이터에는 항상 어떤 패턴이 존재. (사후검증 오류..) 
 +  * 복권에 두번 당첨될 확률은 1/17조 이지만, 누군가가 그런 행운이 생길 확률은 1/30 
 + 
 +==== 몬티홀 문제 ==== 
 + 
 +  * 빈도판단 : 문을 바꿀지 말지 묻지 말고, 얼마나 많은 경우 바꾸는 것이 이익일지 질문하라 <sup>[[#References|[2]]]</sup> 
 +    * 세가지 가능한 대안 : 1. 염소가 뒤에 있는 문 중 하나를 골랐을 때 2. 자동차가 있는 문을 골랐을 때 3. 염소가 있는 문 중 다른 하나를 골랐을 때 
 +    * 문을 바꾸지 않으면 1~3중 2번째만, 문을 바꾸면 두가지 경우(1,3)에 차를 얻을 수 있음 
 +  * 관점의 변경 : 참여자가 아니라 몬티의 입장 <sup>[[#References|[2]]]</sup> 
 +    * 차는 3번에 있고 출연자가 이미 문 하나를 고름 
 +    * 1번 골랐으면 2번문 열어야 함, 문을 바꾸면 차를 얻음 
 +    * 2번 골랐으면 1번문 열어야 함, 문을 바꾸면 차를 얻음 
 +    * 3번 골랐으면 1 또는 2번문 열어야 함, 문을 바꾸면 차를 못 얻음 : 이 경우만 차를 못 얻는다 
 + 
 +== 교수대로 가는 세 명의 죄수 == 
 + 
 +<sup>[[#References|[2]]]</sup> 세명의 죄수, 제비뽑기로 1명 사면. A or B가 사형 당할 것이라고 함. \\ C가 간수에게 얘기를 들으면? 
 + 
 +  * C이 사면받을 확률은 간수가 뭐라고 하든 변하지 않음 (1/3) 
 +  * 몬티홀 문제와의 차이는, 전자는 문을 바꿀 수 있지만 후자는 다른 죄수와 자신을 바꿀 수 없음 
 +  * 빈도 관점: 1. A가 사면, 2. B가 사면, 3. C가 사면 → 3에서만 사면됨 
 + 
 + 
 +==== 조건부확률, 베이즈정리 ==== 
 + 
 +  * 1) 세계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은 불확실하다. <sup>[[#References|[2]]]</sup> \\ 2) 하지만 우리는 많은 경우 어떤 첨단 도구에 대해서는 그것이 확실하다는 환상을 품게 된다 \\ –> 지문,DNA, HIV검사, 암검진 등… \\ 2-1) 특히 우리는 어떤 일이 일어날 확률이 매우 높은 것 처럼 보이는 정보에 잘 속는다 \\ –> 단일사건확률 vs. 비교위험도 vs. 절대위험도 vs. 치료필요 환자수 \\ 3) 이 환상을 치료하려면 1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 그리고 확률 정보를 정확히 해석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가 필요하다. \\ 3-1) 그 도구는 바로 확률정보를 자연빈도로 표시하는 방법이다. 상대빈도는 자연빈도와는 달리 기준 집단이 무엇인지 알려주지 않는 표기법이기 때문에 정확히 그 크기를 평가하기 힘들다. 
 +    * 여성들 가운데 유방암 있을 확률은 0.8%, 한 여성이 유방암이 있을 경우 유방촬영술 양성이 나올확률은 90%, 유방암이 걸리지 않았더라도 양성이 나올 확률은 7% 
 +    * 1000명 중 8명이 유방암에 걸린다, 이 8명 중 7명은 유방촬영술 양성이 나올 것이다. 유방암에 걸리지 않은 992명 중 70명에게서도 양성이 나올 것이다. 
 + 
 +  * 감정 휴리스틱 <sup>[[#References|[4]]]</sup> 
 +    * 발생가능성이 낮은 사건의 발생빈도 예측. 
 +    * 대표성(직권적 인상, 타당한 이야기) vs. Base Rate 
 +    * 복잡한 시나리오 vs 포괄적 사건 
 +    * 벤다이어그램 활용.. ex. 은행텔러 vs 은행텔러이며 페미니스트 
 +      * 너무 많은 세부사항 -> 중요한 것/부수적인 것 구분 <sup>[[#References|[5]]]</sup> 
 +      * 통합된 요소 중 하나가 상황에 적절히 들어맞는다 여겨지면 통합된 전체가 이치에 맞지 않아도 사실로 받아들이는 경향 <sup>[[#References|[5]]]</sup> 
 +    * 고가의 상품에 저렴한 선물을 덧붙여 상품의 전체가치를 떨어뜨렸다. '적은게 더 가치있다' 
 + 
 +  * 이차 방정식에 해가 1개가 아닌 것 처럼, 같은 관찰을 설명하는 이론이 하나가 아닐 수 있다. (신이 있냐 없냐 -> 신이 많다, 심즈게임이다..) <sup>[[#References|[11]]]</sup> 
 +  * 무고한 사람이 알고리즘에 의해 테러리스트 분류 확률은 지극히 적지만, 동시에 알고리즘이 지목한 사람들은 거의 다 무고이다. 
 + 
 +  * 무조건, 조건부 평균 : 평균수명 78세인데, 지금 75세면 4년만 남았다는 뜻? 80세면?<sup>[[#References|[17]]]</sup> 
 + 
 +=== 검사측의 오류(prosecutor's fallacy) === 
 + 
 +  * p(일치) 를 p(무죄|일치)로 혼동함 <sup>[[#References|[2]]]</sup> 
 +    * 1. 무엇이 범인의 특징으로 알려진 모든 특징과 어떤 개인의 특징이 일치할 확률인가? 
 +    * 2. 범인의 특징으로 알려진 모든 특징과 어떤 개인의 특징이 일치할 경우, 무엇이 그 개인이 유죄일 확률인가? 
 +  * ①관찰된 일치 → ②진짜일치 → ③원천 → ④범죄 장면의 재현 → ⑤유죄 
 +    * 1→5 : 검사측의 오류 \\ 1→3 : 원천 오류 \\ 1→2 : 위양성 같이 인적 또는 기술적 문제 \\ 2→3 : 우연의 일치 가능성(생물학적 친척의 DNA) \\ 3→4 : 범인이 일부러 갖다 놓았다? \\ 4→5 : 범죄 전 후에 흔적을 남겼을 수도 있음 
 + 
 + 
 + 
 +==== 유의 확률 ==== 
 + 
 +<sup>[[#References|[11]]]</sup> significant : '유의'한게 아니고 '감지'된 것. 0이 아니라는 것이지, 미미할 순 있음 발생 확률이 낮다 =/ 불가능한 일이다. p-해킹 : 데이터를 고문하여 자백 받아내기 만일 귀무가설이 옳아도, 0.05 = 1/20 의 실험에서는 발표할 만한 결과가 나온다. ex. 10만개 유전자를 검사해서 조현병 영향 주는 요소 찾기. 실제(true)가 10개라고 해보자. 검정력이 낮아서 실제 10개 중 5개만 통과한다고 가정 
 + 
 +^   ^ 검정통과X ^ 검정 통과 ^ 
 +| 실제영향 | 5 | 5 | 
 +| x  | 94990 | 5000 -> 1/20은 통과할 것 (**위험한 영역**) | 
 + 
 +==== 단일사건확률 ==== 
 + 
 +  * 어떤 알려진 기준집단도 없는 단일사건이지만, 확률을 결부시키는 경우 <sup>[[#References|[2]]]</sup> 
 +  * 잘못된 의사소통.. 사람들이 제각기 다른 기준집단을 결부시키는 경우가 있기 때문 
 + 
 +==== 비교위험도 relative risk ==== 
 + 
 +<sup>[[#References|[2]]]</sup> 
 + 
 +| 치료 | 사망(여성100명당) || 
 +| ::: | 고위험군 | 중간 위험군 | 
 +| 예방 절제술 | 1 | 0 | 
 +| 대조군(미실시) | 5 | 2.4 | 
 + 
 +절대위험도 감소 : 5/100 → 1/100 이므로 4/100 (4%) 
 + 
 +비교위험도 감소 : 4/5 가 목숨을 건짐 –> 80% (절대위험도 감소 4/100 over 치료 안했을시 사망비율 5/100) 
 + 
 +치료필요 환자수: 한명 구하기 위한 필요 숫자는 25명 
 + 
 + 
 + 
 + 
 +==== 시간 확률 vs 앙상블 확률 ==== 
 + 
 +<sup>[[#References|[24]]]</sup> 
 + 
 +  * 앙상블 : 다른 참가자에게 일어난 사건에 영향, 카지노에 한번만 가는 100명의 사람. 
 +    * 한 명의 파산은 다른 사람의 확률에 영향을 끼치지 않음 
 +  * 시간 : 시간의 흐름에 영향. 100번을 가는 한 사람  
 +    * 일정 기간 내에 파산에 이르고, 게임은 거기서 멈춘다 (100번을 못감..) 
 + 
 +  * 리스크를 사랑하되 파멸을 유발하는 리스크는 철저히 피하라. 아무리 이익이 커도. (러시안 룰렛) 
 + 
 +  * 사회과학에서 행해진 한번의 실험으로 모든 것이 증명되었다는 주장. 
 +    * 변화하는 무엇인가를 분석하고 예측하지 못함 
 + 
 + 
 +  * 욕조에 빠져 죽은 사람들의 수가 두 배로 늘어난다고 해도, 이 영향으로 내가 욕조에 빠져 죽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아님 
 +    * 테러에서 사망한 사람들의 수가 두 배로 증가한다면 내가 테러로 사망할 가능성도 커진다 
 + 
 +===== 행동경제 ===== 
 + 
 +==== 순진한 실증주의 ==== 
 + 
 +<sup>[[#References|[17]]]</sup> 자동차 사고는 집 근처에서 발생 - 사고발생율이 높은게 아니라, 대게 집근처에서 운전 시간이 많은 것. 데이터를 사용해서 어떤 주장을 반증할 수는 있어도, 절대 입증할 수는 없다. 
 + 
 +==== 시간과 소음 ==== 
 + 
 +<sup>[[#References|[17]]]</sup> 뉴스에는 소음이 가득하고, 역사에는 없다 Ergodicity 
 + 
 + 
 +==== 경험의 기억 ====
  
 <sup>[[#References|[4]]]</sup> peak-end rule : 전체 고통 등급 = 최악과 '마지막'의 평균 duration neglect : 지속시간은 고통 등급에 영향 X 수술 시간 최소보다 고통의 절정 강도를 낮추는 것이 좋음. 수술 말미에 느끼는 고통이 크지 않도록 경험 자아가 느끼는 고통에는 무관심 등산, 하이킹, 여행사진, 기록.. 경험과 경험의 기억을 구분 못함 ex 교향곡 감상. 마지막의 끔찍한 소음 <sup>[[#References|[4]]]</sup> peak-end rule : 전체 고통 등급 = 최악과 '마지막'의 평균 duration neglect : 지속시간은 고통 등급에 영향 X 수술 시간 최소보다 고통의 절정 강도를 낮추는 것이 좋음. 수술 말미에 느끼는 고통이 크지 않도록 경험 자아가 느끼는 고통에는 무관심 등산, 하이킹, 여행사진, 기록.. 경험과 경험의 기억을 구분 못함 ex 교향곡 감상. 마지막의 끔찍한 소음
  
-=== 초점착각 ===+==== 초점착각 ====
  
 <sup>[[#References|[4]]]</sup> 지금 행복? 현재 집중하고 있는 삶의 어떤 단면이 종합 평가에서 매우 큰 자리를 차지하게 됨 인생의 그 무엇도 그것에 대해 생각할 때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만큼 중요하지 않음 <sup>[[#References|[4]]]</sup> 지금 행복? 현재 집중하고 있는 삶의 어떤 단면이 종합 평가에서 매우 큰 자리를 차지하게 됨 인생의 그 무엇도 그것에 대해 생각할 때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만큼 중요하지 않음
Line 85: Line 285:
 <sup>[[#References|[18]]]</sup>선택할 때는 대안의 장점, 거부 결정할 때는 주로 대안들의 단점을 고려. ex. 평범한 여행지와 장단점이 모두 존재하는 여행지. <sup>[[#References|[18]]]</sup>선택할 때는 대안의 장점, 거부 결정할 때는 주로 대안들의 단점을 고려. ex. 평범한 여행지와 장단점이 모두 존재하는 여행지.
  
-=== 선호역전 ===+==== 선호역전 ====
  
   * 공동평가를 하면 단독평가에서 중요도가 떨어졌던 상황의 단면에 집중. <sup>[[#References|[4]]]</sup>   * 공동평가를 하면 단독평가에서 중요도가 떨어졌던 상황의 단면에 집중. <sup>[[#References|[4]]]</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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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References|[16]]]</sup> 다른 고려 사항을 제외하고 숫자에 지나친 주의를 가지는 것. (정확하다고 '착각하는' 것에 집중) ex. 카메라 화소, 가격, 등 비교하기 쉬움 숫자 -> 돈이 배제된 기회비용을 판단 하도록 노력 매겨진 가격에 의미 부여하기 - anchoring, 임의적 일관성 <sup>[[#References|[16]]]</sup> 다른 고려 사항을 제외하고 숫자에 지나친 주의를 가지는 것. (정확하다고 '착각하는' 것에 집중) ex. 카메라 화소, 가격, 등 비교하기 쉬움 숫자 -> 돈이 배제된 기회비용을 판단 하도록 노력 매겨진 가격에 의미 부여하기 - anchoring, 임의적 일관성
  
-=== 프레이밍 ===+==== 프레이밍 ====
  
   * 그들이 손해본 금액보다 지킨 금액 차원에서 결과를 프레이밍 -> 일어난 일에 더 좋은 기분<sup>[[#References|[4]]]</sup>    * 그들이 손해본 금액보다 지킨 금액 차원에서 결과를 프레이밍 -> 일어난 일에 더 좋은 기분<sup>[[#References|[4]]]</sup> 
Line 113: Line 313:
     * '잃다' : 도박 선호  600명 사망 확률이 1/3     * '잃다' : 도박 선호  600명 사망 확률이 1/3
  
-=== 점화효과 ===+==== 점화효과 ====
  
 억지로 웃어봤더니 정말 기분이 좋아진다,  Florida Effec : 생각/언어에 따라 행동이 달라진다.<sup>[[#References|[4]]]</sup>  [[https://392766.tistory.com/1219]] 억지로 웃어봤더니 정말 기분이 좋아진다,  Florida Effec : 생각/언어에 따라 행동이 달라진다.<sup>[[#References|[4]]]</sup>  [[https://392766.tistory.com/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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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References|[16]]]</sup> 기대 시간대 - 경험 시간대에 영향 높은 기대는 경험 자체에 대한 가치 평가 내용을 변화시킴 이름붙이기(branding) : 모나리자는 절도 사건 후 더 유명 미리 지불 : 3개월의 기대와 설렘, 흥분까지 함께 얻는 효과 <sup>[[#References|[16]]]</sup> 기대 시간대 - 경험 시간대에 영향 높은 기대는 경험 자체에 대한 가치 평가 내용을 변화시킴 이름붙이기(branding) : 모나리자는 절도 사건 후 더 유명 미리 지불 : 3개월의 기대와 설렘, 흥분까지 함께 얻는 효과
  
-=== 공정함 ===+==== 공정함 ====
  
 <<부의 감각>>, 댄 애리얼리<sup>[[#References|[12]]]</sup> 얼마나 노력하고 고생하는지 보여주어야 서비스 비용을 아깝지 않게 생각한다. <<부의 감각>>, 댄 애리얼리<sup>[[#References|[12]]]</sup> 얼마나 노력하고 고생하는지 보여주어야 서비스 비용을 아깝지 않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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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References|[16]]]</sup> 공정함을 가치에 더해 생각 ex.) 수요-공급, (투명한) 노력, 추가금액을 위해 추가되는 노력 투명성 -> 노력을 드러내 보임 -> 신뢰형성, 가치형성 -> 공정하다고 생각 <sup>[[#References|[16]]]</sup> 공정함을 가치에 더해 생각 ex.) 수요-공급, (투명한) 노력, 추가금액을 위해 추가되는 노력 투명성 -> 노력을 드러내 보임 -> 신뢰형성, 가치형성 -> 공정하다고 생각
  
-=== 확증편향 === 
  
-어떤 주장 반박 증거보다는 확인 증거를 찾으려는 성향 
- 
-  * 한면에 모음 반대는 항상 짝수 : A B 2 3 카드 중 가장 적은 횟수로 확인? <sup>[[#references|[7]]]</sup> 
-    * 일반적 순서 A 2 3 B 
-    * 2는 아무 도움 안됨 
-    * B 는 반대편 모음일수도 (문제 푸는 사람의 암묵적 가정으로 가장 낮게 봄) 
- 
-== 사전부검(premortem) == 
- 
-<sup>[[#references|[19]]]</sup> 
- 
-  * 계획을 짤 때 그 계획이 '망했다'고 가정하고, 시체를 부검하듯 왜 망했을지 이유를 찾아내는 방법 
-  * 긍정만 보게 되는 확증편향 예방법 
- 
-== 악마의 변호인 == 
- 
-<sup>[[#references|[15]]]</sup> 
- 
-  * 누가 악마의 변호인인지 말만해도 신뢰도 저하 
-  * 지명하지 말고 실제 반대의견인 사람을 찾아야 함 
  
-=== 인과적 고정관념 ===+==== 인과적 고정관념 ====
  
 <sup>[[#References|[4]]]</sup> <sup>[[#References|[4]]]</sup>
Line 222: Line 401:
     * 대부분 나쁜 일보다 좋은 일을 훨씬 많이 상상 -> 비현실적으로 미래 낙관적으로 보게 됨     * 대부분 나쁜 일보다 좋은 일을 훨씬 많이 상상 -> 비현실적으로 미래 낙관적으로 보게 됨
  
-=== 정당성의 착각 === +==== 후광효과 ====
- +
-<sup>[[#References|[4]]]</sup> 전문가의 예측과 무작위적 예측이 비슷 : 문제는 전문가들이 훈련을 잘 받았는지 여부가 아니라, 그들의 세상이 예상가능한지 여부 의사결정자. 공식이 제안한 점수(알고리즘)를 받고 예측했을 때조차 공식보다 못하다. "최종결정은 공식에 맡겨야" 복잡한 정보의 요약, 판단에는 인간은 고질적으로 일관성이 부족 ex. 영업사원 채용 인터뷰 1) 적합 특성 선별 2) '사실적' 질문으로 신뢰감 있게 평가할 수 있도록 3) 후광효과 피하려면 한번에 하나 특성 정보만, 다음 가기전 점수 기입 4) 더 마음에 들어도 최종 점수가 높은 후보를 뽑겠다는 결심 +
- +
-=== 후광효과 ===+
  
   * 관찰하는 순서가 중요. (ex.똑똑-근면-고집-질투).<sup>[[#References|[4]]]</sup>   * 관찰하는 순서가 중요. (ex.똑똑-근면-고집-질투).<sup>[[#References|[4]]]</sup>
Line 235: Line 410:
  
   * 다운 많은 음악을 고평가.. 인기가수/무명가수, 주지사/무명정치인.. 큰 차이 없을수도 <sup>[[#References|[6]]]</sup>   * 다운 많은 음악을 고평가.. 인기가수/무명가수, 주지사/무명정치인.. 큰 차이 없을수도 <sup>[[#References|[6]]]</sup>
 +
 +=== 정당성의 착각 ===
 +
 +<sup>[[#References|[4]]]</sup> 전문가의 예측과 무작위적 예측이 비슷 : 문제는 전문가들이 훈련을 잘 받았는지 여부가 아니라, 그들의 세상이 예상가능한지 여부 의사결정자. 공식이 제안한 점수(알고리즘)를 받고 예측했을 때조차 공식보다 못하다. "최종결정은 공식에 맡겨야" 복잡한 정보의 요약, 판단에는 인간은 고질적으로 일관성이 부족 ex. 영업사원 채용 인터뷰 1) 적합 특성 선별 2) '사실적' 질문으로 신뢰감 있게 평가할 수 있도록 3) 후광효과 피하려면 한번에 하나 특성 정보만, 다음 가기전 점수 기입 4) 더 마음에 들어도 최종 점수가 높은 후보를 뽑겠다는 결심
  
 == narrative fallacy == == narrative fallac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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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References|[12]]]</sup> 부익부빈익빈 [[https://weekly.donga.com/List/3/all/11/527627/1]] 마태복음 25장 29절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sup>[[#References|[12]]]</sup> 부익부빈익빈 [[https://weekly.donga.com/List/3/all/11/527627/1]] 마태복음 25장 29절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 사후확신 편향 ===+=== WYSIATI ===
  
-<sup>[[#References|[4]]]</sup> 과 편향 : 예전에 내린 결정을 과정이 아닌 최종 결과로 판단 사후확신 편향 때문에 자연스레 표준운영절차를 따름 / 몇가지 행운의 도박은 무모한 리더에게 예지력과 담대함이라는 후광을 +<sup>[[#References|[4]]]</sup> What You See Is All There Is. 도한 자ㅣ감, 프이밍, 기저 무시. 기존의 증거에 집중, 없는 증거 무시 "그들은 한 컨설턴트가 작성한 우수한 리포트를 보고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
  
-== 소심한 선택 == 
  
-<sup>[[#References|[7]]]</sup> 조직 개별 관리. 책임져야 할 성과에 손실회피 (큰 성과는 미미한 보상, 큰 손실은 해고 위험) 의사결정을 내리는 시점과 성과 확인 시점 사의 간격 -> 주인은 애초 생각이 훌륭한 아이디어 였다는 사실을 망각 똑똑한 주인들은 직원들이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추구하도록 격려하고 그런 태도가 오히려 해고 가능성을 낮출 것임을 강조해야 훌륭한 리더면 그 결과에 상관없이 증거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항상 보상 받을 수 있다는 을 전달하는 업무환경 조성해야+=== 인이라는 신호 ===
  
-== Cargo Cult ==+<sup>[[#References|[24]]]</sup>
  
-<sup>[[#References|[12]]]</sup> [[https://news.joins.com/article/2350075]] 미군군이 건설했던 보급기지를 본떠 어설프게 활주로를 만들고 얼기설기 큰 관제탑도 세웠다. 열매 헬멧을 쓰고 나무 막대기 소총을 든 채 활주로를 따라 순찰을 돌기도 했다선후관계를 인과관계로 혼동하는 오류(after thistherefore because of it즉 어떤 건이 시간적으로 다른 에 뒤이어 일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앞에 일어난 건을 뒤에 일어난 건의 원인으로 잘못 간주해버린 것이다.+  * 말을 거칠게 하는 것은 무식함을 드러내는 증거거나 낮은 사회 계층의 특징일 수도 다. 그와 동시에 높은 사회적 지위, 권력, 유, 능력 등을 드러내는 방식이기도 . (눈치x능력) 
 +  * 트럼프가 실은 실패한 업가라는 논쟁마저도 그게 유리하게 작용했. 대중은 결점 없는 성공한 업가보다는 흉터를 가지고 있는 업가를 더 신뢰한다. 그를 자신과 똑같은 진짜 사람으로 느끼게 만들었을 뿐이다.
  
-=== WYSIATI ==+==== Heuristic ====
- +
-<sup>[[#References|[4]]]</sup> What You See Is All There Is. 과도한 자신ㅣ감, 프레이밍, 기저 무시. 기존의 증거에 집중, 없는 증거 무시 "그들은 한 컨설턴트가 작성한 우수한 리포트를 보고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 +
- +
-=== Heuristic ===+
  
 <sup>[[#References|[4]]]</sup> 개연성 판단을 요구받을 때 사실상 다른 뭔가를 대신 판단해 놓고 자신들이 개연성을 판단했다고 믿음. ex) 요즘 당신의 인생은 얼마나 행복? - 지난달 데이트 횟수는 얼마나? 순서에 따라 상관관계 변화 그는 그 프로젝트를 좋아하기 때문에 cost는 낮고 benefit은 크다고 생각 우리가 답해야 할 질문은 이 후보의 성공 가능성, 그러나 우리가 대답할 것 같은 질문은 후보가 인터뷰를 잘하느냐 여부 <sup>[[#References|[4]]]</sup> 개연성 판단을 요구받을 때 사실상 다른 뭔가를 대신 판단해 놓고 자신들이 개연성을 판단했다고 믿음. ex) 요즘 당신의 인생은 얼마나 행복? - 지난달 데이트 횟수는 얼마나? 순서에 따라 상관관계 변화 그는 그 프로젝트를 좋아하기 때문에 cost는 낮고 benefit은 크다고 생각 우리가 답해야 할 질문은 이 후보의 성공 가능성, 그러나 우리가 대답할 것 같은 질문은 후보가 인터뷰를 잘하느냐 여부
- 
-=== 적은 숫자의 법칙 === 
- 
-<sup>[[#References|[4]]]</sup> 소규모 표본에 대한 과장된 신뢰 ex. A는 4개의 구슬, B는 7개의 구슬 : A가 B보다 극단적결과(모두 같은 색..)를 8배 자주 접함 
  
 === 소박한실재론 === === 소박한실재론 ===
Line 296: Line 467:
   * '서민의 개념과 범위에 대한 연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2.2   * '서민의 개념과 범위에 대한 연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2.2
  
-=== 몬티홀 문제 === 
- 
-  * 빈도판단 : 문을 바꿀지 말지 묻지 말고, 얼마나 많은 경우 바꾸는 것이 이익일지 질문하라 <sup>[[#References|[2]]]</sup> 
-    * 세가지 가능한 대안 : 1. 염소가 뒤에 있는 문 중 하나를 골랐을 때 2. 자동차가 있는 문을 골랐을 때 3. 염소가 있는 문 중 다른 하나를 골랐을 때 
-    * 문을 바꾸지 않으면 1~3중 2번째만, 문을 바꾸면 두가지 경우(1,3)에 차를 얻을 수 있음 
-  * 관점의 변경 : 참여자가 아니라 몬티의 입장 <sup>[[#References|[2]]]</sup> 
-    * 차는 3번에 있고 출연자가 이미 문 하나를 고름 
-    * 1번 골랐으면 2번문 열어야 함, 문을 바꾸면 차를 얻음 
-    * 2번 골랐으면 1번문 열어야 함, 문을 바꾸면 차를 얻음 
-    * 3번 골랐으면 1 또는 2번문 열어야 함, 문을 바꾸면 차를 못 얻음 : 이 경우만 차를 못 얻는다 
- 
-== 교수대로 가는 세 명의 죄수 == 
- 
-<sup>[[#References|[2]]]</sup> 세명의 죄수, 제비뽑기로 1명 사면. A or B가 사형 당할 것이라고 함. \\ C가 간수에게 얘기를 들으면? 
- 
-  * C이 사면받을 확률은 간수가 뭐라고 하든 변하지 않음 (1/3) 
-  * 몬티홀 문제와의 차이는, 전자는 문을 바꿀 수 있지만 후자는 다른 죄수와 자신을 바꿀 수 없음 
-  * 빈도 관점: 1. A가 사면, 2. B가 사면, 3. C가 사면 → 3에서만 사면됨 
  
 +== 아인슈텔롱Einstellung효과 ==
 +  * '태도'를 뜻하는 독일어
 +  * 이전의 성공적인 경험이나 익숙한 해결 방식에 사로잡혀서, 더 간단하고 효율적인 새로운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경직
 +    * 과거의 성공에 갇힘, 창의성 저하, 경직된 사고, 인지적 구두쇠
 === 손실을 이득처럼 나타내기 === === 손실을 이득처럼 나타내기 ===
  
Line 320: Line 477:
   * 1970년대 후반 멕시코 정부, viaducto(고속도로) : 4차선을 6차선으로 다시 칠함. 사고다발 때문에 다시 4차선으로 복귀 (50% 증가 후 33% 감소 –> 도로 용량을 17% 늘렸다고 발표)   * 1970년대 후반 멕시코 정부, viaducto(고속도로) : 4차선을 6차선으로 다시 칠함. 사고다발 때문에 다시 4차선으로 복귀 (50% 증가 후 33% 감소 –> 도로 용량을 17% 늘렸다고 발표)
  
-=== 검사측의 오류(prosecutor's fallacy) === 
- 
-  * p(일치) 를 p(무죄|일치)로 혼동함 <sup>[[#References|[2]]]</sup> 
-    * 1. 무엇이 범인의 특징으로 알려진 모든 특징과 어떤 개인의 특징이 일치할 확률인가? 
-    * 2. 범인의 특징으로 알려진 모든 특징과 어떤 개인의 특징이 일치할 경우, 무엇이 그 개인이 유죄일 확률인가? 
-  * ①관찰된 일치 → ②진짜일치 → ③원천 → ④범죄 장면의 재현 → ⑤유죄 
-    * 1→5 : 검사측의 오류 \\ 1→3 : 원천 오류 \\ 1→2 : 위양성 같이 인적 또는 기술적 문제 \\ 2→3 : 우연의 일치 가능성(생물학적 친척의 DNA) \\ 3→4 : 범인이 일부러 갖다 놓았다? \\ 4→5 : 범죄 전 후에 흔적을 남겼을 수도 있음 
  
 === 범주효과 category effect === === 범주효과 category effect ===
Line 333: Line 483:
     * 표본조사,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지 않았고 성실히 대답했다 하더라도…     * 표본조사,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지 않았고 성실히 대답했다 하더라도…
  
-=== 조건부확률, 베이즈정리 === 
  
-  * 1) 세계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은 불확실하다. <sup>[[#References|[2]]]</sup> \\ 2) 하지만 우리는 많은 경우 어떤 첨단 도구에 대해서는 그것이 확실하다는 환상을 품게 된다 \\ –> 지문,DNA, HIV검사, 암검진 등… \\ 2-1) 특히 우리는 어떤 일이 일어날 확률이 매우 높은 것 처럼 보이는 정보에 잘 속는다 \\ –> 단일사건확률 vs. 비교위험도 vs. 절대위험도 vs. 치료필요 환자수 \\ 3) 이 환상을 치료하려면 1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 그리고 확률 정보를 정확히 해석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가 필요하다. \\ 3-1) 그 도구는 바로 확률정보를 자연빈도로 표시하는 방법이다. 상대빈도는 자연빈도와는 달리 기준 집단이 무엇인지 알려주지 않는 표기법이기 때문에 정확히 그 크기를 평가하기 힘들다. 
-    * 여성들 가운데 유방암 있을 확률은 0.8%, 한 여성이 유방암이 있을 경우 유방촬영술 양성이 나올확률은 90%, 유방암이 걸리지 않았더라도 양성이 나올 확률은 7% 
-    * 1000명 중 8명이 유방암에 걸린다, 이 8명 중 7명은 유방촬영술 양성이 나올 것이다. 유방암에 걸리지 않은 992명 중 70명에게서도 양성이 나올 것이다. 
- 
-  * 감정 휴리스틱 <sup>[[#References|[4]]]</sup> 
-    * 발생가능성이 낮은 사건의 발생빈도 예측. 
-    * 대표성(직권적 인상, 타당한 이야기) vs. Base Rate 
-    * 복잡한 시나리오 vs 포괄적 사건 
-    * 벤다이어그램 활용.. ex. 은행텔러 vs 은행텔러이며 페미니스트 
-      * 너무 많은 세부사항 -> 중요한 것/부수적인 것 구분 <sup>[[#References|[5]]]</sup> 
-      * 통합된 요소 중 하나가 상황에 적절히 들어맞는다 여겨지면 통합된 전체가 이치에 맞지 않아도 사실로 받아들이는 경향 <sup>[[#References|[5]]]</sup> 
-    * 고가의 상품에 저렴한 선물을 덧붙여 상품의 전체가치를 떨어뜨렸다. '적은게 더 가치있다' 
- 
-  * 이차 방정식에 해가 1개가 아닌 것 처럼, 같은 관찰을 설명하는 이론이 하나가 아닐 수 있다. (신이 있냐 없냐 -> 신이 많다, 심즈게임이다..) <sup>[[#References|[11]]]</sup> 
-  * 무고한 사람이 알고리즘에 의해 테러리스트 분류 확률은 지극히 적지만, 동시에 알고리즘이 지목한 사람들은 거의 다 무고이다. 
- 
-  * 무조건, 조건부 평균 : 평균수명 78세인데, 지금 75세면 4년만 남았다는 뜻? 80세면?<sup>[[#References|[17]]]</sup> 
- 
-=== 유의 확률 === 
- 
-<sup>[[#References|[11]]]</sup> significant : '유의'한게 아니고 '감지'된 것. 0이 아니라는 것이지, 미미할 순 있음 발생 확률이 낮다 =/ 불가능한 일이다. p-해킹 : 데이터를 고문하여 자백 받아내기 만일 귀무가설이 옳아도, 0.05 = 1/20 의 실험에서는 발표할 만한 결과가 나온다. ex. 10만개 유전자를 검사해서 조현병 영향 주는 요소 찾기. 실제(true)가 10개라고 해보자. 검정력이 낮아서 실제 10개 중 5개만 통과한다고 가정 
- 
-^   ^ 검정통과X ^ 검정 통과 ^ 
-| 실제영향 | 5 | 5 | 
-| x  | 94990 | 5000 -> 1/20은 통과할 것 (**위험한 영역**) | 
- 
-=== 단일사건확률 === 
- 
-  * 어떤 알려진 기준집단도 없는 단일사건이지만, 확률을 결부시키는 경우 <sup>[[#References|[2]]]</sup> 
-  * 잘못된 의사소통.. 사람들이 제각기 다른 기준집단을 결부시키는 경우가 있기 때문 
- 
-=== 비교위험도 relative risk === 
- 
-<sup>[[#References|[2]]]</sup> 
- 
-| 치료 | 사망(여성100명당) || 
-| ::: | 고위험군 | 중간 위험군 | 
-| 예방 절제술 | 1 | 0 | 
-| 대조군(미실시) | 5 | 2.4 | 
- 
-절대위험도 감소 : 5/100 → 1/100 이므로 4/100 (4%) 
- 
-비교위험도 감소 : 4/5 가 목숨을 건짐 –> 80% (절대위험도 감소 4/100 over 치료 안했을시 사망비율 5/100) 
- 
-치료필요 환자수: 한명 구하기 위한 필요 숫자는 25명 
  
-=== 손실회피(loss aversion) ===+==== 손실회피(loss aversion) ====
  
   * 세금과 보너스가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에 미치는 효과(워싱턴 DC, 알렉산드리아 카운티, 몽고메리 카운티) <sup>[[#References|[1]]]</sup>   * 세금과 보너스가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에 미치는 효과(워싱턴 DC, 알렉산드리아 카운티, 몽고메리 카운티) <sup>[[#References|[1]]]</sup>
Line 440: Line 544:
 <sup>[[#References|[16]]]</sup> 지불의 고통 = 시간 + 주의력 후불 vs 선불 개별항목 vs 전체 주의력 : 현금 vs 카드, 간편결제, 인지하지 못하도록. 카드결제 가능 문구만 있어도 영향을 받음 식사 금액을 쪼개는 방법 : 신용카드 룰렛 : 한사람의 지불 고통 < 다른 사람들의 줄어든 고통의 합 <sup>[[#References|[16]]]</sup> 지불의 고통 = 시간 + 주의력 후불 vs 선불 개별항목 vs 전체 주의력 : 현금 vs 카드, 간편결제, 인지하지 못하도록. 카드결제 가능 문구만 있어도 영향을 받음 식사 금액을 쪼개는 방법 : 신용카드 룰렛 : 한사람의 지불 고통 < 다른 사람들의 줄어든 고통의 합
  
-=== 왼쪽 자릿값 효과 === 
  
-  * 왼쪽 숫자에 주목, 그 이후 자리수는 모두 무시하는 경향, Anchorig과 유사 <sup>[[#References|[1]]]</sup> 
-    * $2.99 vs $3.00 >>>> $3.59 vs $3.60 
-    * Alpha-numeric Brand (문자와 숫자를 결합하는 브랜드) : G299 vs G300 >>>> G311 vs G312 
  
-=== Anchoring ===+==== Anchoring ====
  
   * 시작에 주목… <sup>[[#References|[1]]]</sup>   * 시작에 주목… <sup>[[#References|[1]]]</sup>
Line 459: Line 559:
   * 평균 점수 72/100 -> 불만, 96/137 -> 만족. 실제 학점에는 영향 불변 <sup>[[#References|[7]]]</sup>   * 평균 점수 72/100 -> 불만, 96/137 -> 만족. 실제 학점에는 영향 불변 <sup>[[#References|[7]]]</sup>
     * GM: 가격 300불 할인 < 300불 현금 지급 << 대출이자율 10% -> 2.9% (1/3도 안되지만 ...)     * GM: 가격 300불 할인 < 300불 현금 지급 << 대출이자율 10% -> 2.9% (1/3도 안되지만 ...)
 +
 +=== 왼쪽 자릿값 효과 ===
 +
 +  * 왼쪽 숫자에 주목, 그 이후 자리수는 모두 무시하는 경향, Anchorig과 유사 <sup>[[#References|[1]]]</sup>
 +    * $2.99 vs $3.00 >>>> $3.59 vs $3.60
 +    * Alpha-numeric Brand (문자와 숫자를 결합하는 브랜드) : G299 vs G300 >>>> G311 vs G312
  
 == 자기 따라하기 == == 자기 따라하기 ==
Line 467: Line 573:
  
 <sup>[[#References|[6]]]</sup> 의도에 대한 질문 -> 답변에 행동 일치 (ex. 투표의향? 투표율 25% 증가, 구매의사? 구매율 35% 증가) 언제 어떻게 할 계획인지 등 추가로 영향력 보강 <sup>[[#References|[6]]]</sup> 의도에 대한 질문 -> 답변에 행동 일치 (ex. 투표의향? 투표율 25% 증가, 구매의사? 구매율 35% 증가) 언제 어떻게 할 계획인지 등 추가로 영향력 보강
- 
-=== 도박사의 오류 === 
- 
-  * 핫핸드(Hot hand) 
-  * 프로야구 심판, 난민 판정관, 대출 심사인 : 그 이전의 판단들이 이후 판단에 영향을 줌 <sup>[[#References|[1]]]</sup> 
- 
-  * 핫핸드가 있어도 믿지 않는 편이 낫다 : 더 위험한 슛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아짐. 스스로 상쇄시키는 것일수도 <sup>[[#References|[11]]]</sup> 
- 
-=== 무작위 혼동 === 
- 
-  * 별의 광원 : 무작위이지만, 무리 짓는 성질이 있음. 듬성듬성이 무작위인 것이 아님 <sup>[[#References|[11]]]</sup> 
- 
-  * reference case problem : 진정한 임의성은 이론으로만 존재할 뿐.<sup>[[#References|[17]]]</sup> 
-    * 실제 데이터에 비임의성이 전혀 없으면, 인위적일 가능성. 
-    * 무작위 데이터에는 항상 어떤 패턴이 존재. (사후검증 오류..) 
-  * 복권에 두번 당첨될 확률은 1/17조 이지만, 누군가가 그런 행운이 생길 확률은 1/30 
- 
-=== 부작위 편향(omission bias), 무행동 편향 === 
- 
-  * 백신 접종의 부작용이 더 커보임 (백신으로 예방 가능성 > 백신 부작용 가능성 임에도..) <sup>[[#References|[1]]]</sup> 
-  * '사람들은 행동의 오류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기업은 실패의 비용을 지나치게 강조한다. 알아차리기 힘들지만 기업에 있어서 가장 큰 비용은 무행동의 오류다' - 제프 베조스 
-  * [[https://namu.wiki/w/%ED%8A%B8%EB%A1%A4%EB%A6%AC%20%EB%94%9C%EB%A0%88%EB%A7%88|트롤리 딜레]]마 <sup>[[#References|[1]]]</sup> 
- 
-  * 백신이 영구 장애를 일으킬 위험은 0.001% vs. 백신을 접종한 아이 10만명 중 한 명이 영구적으로 장애아가 된다 -> 이미지를 떠올리게 함 <sup>[[#References|[4]]]</sup> 
-    * 한가지 시나리오에만 집중하면 안됨. 일어날 확률을 과대평가할 것 
-    * 구체적인 대체 가능한 시나리오. 모든 시나리오 발생률의 합이 100%가 되어야 한다. 
-  * 59dollar 받을 확률 21% vs. 59$ 들어있는 '대형 파란봉투' 받을 확률 21% -> 이미지를 제시하면 확률에 둔감해짐 <sup>[[#References|[4]]]</sup> 
-  * 빨간구슬을 뽑을 때 이긴다고 했을 때 : A:10개 중 1개가 빨, B:100개중 8개가 빨. -> 구슬에 대한 생생한 이미지 때문에 B 선택 <sup>[[#References|[4]]]</sup> 
- 
-  * 가용성 휴리스틱<sup>[[#References|[4]]]</sup> 
-    * 특정 범주의 사례들을 기억속에서 검색할 때 쉽게 잘 되면 그 범주를 과장해서 판단 (주의를 끄는 주요사건, 극적 사건, 개인적 경험) 
-    * 가사에 기여하는 비율? 합이 100이 넘음 
-    * <sup>[[#References|[17]]]</sup> 전국에서 발생하는 지진보다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하는 지진이 잦을 것으로 생각. 어떤 방식으로 사망할 확률보다 테러로 사망할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 
- 
-  * 결정가중치 <sup>[[#References|[4]]]</sup> 
-    * 낮은 확률에 과도한 가중치 부과. ex. 0.001% 암 발병률 ~ 0.00001% 구분X. 걱정을 줄이기 위해서는 0%로 내려가야 한다. 
- 
-== 통계적 생명vs 확인된 생명 == 
- 
-아픈 소녀에 대한 소액 기부들.. 정작 병원은 매출세 부족으로 힘듬 <sup>[[#References|[7]]]</sup> 
  
 === 정교한 측정 === === 정교한 측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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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교한 측정도구를 가졌기 때문에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면, 숫자가 상식을 몰아낼 수 있다.   * 정교한 측정도구를 가졌기 때문에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면, 숫자가 상식을 몰아낼 수 있다.
  
-=== Factfullness ===+ 
 +==== Factfullness ====
  
 <sup>[[#References|[3]]]</sup> <sup>[[#References|[3]]]</sup>
Line 567: Line 634:
 == 다급함본능 : 하나씩 차근차근 행동하라. 관련 '있는' 데이터를 정비하라 == == 다급함본능 : 하나씩 차근차근 행동하라. 관련 '있는' 데이터를 정비하라 ==
  
-=== 평균의 종말 ===+==== 평균의 종말 ====
  
 <sup>[[#References|[8]]]</sup> <sup>[[#References|[8]]]</sup>
Line 584: Line 651:
     * 등결과성 : 여러갈래지만 결과는 같다, 개개인성에 따라 결정     * 등결과성 : 여러갈래지만 결과는 같다, 개개인성에 따라 결정
  
-=== 넛지 ===+ 
 +==== 도덕적 추론 ==== 
 +<sup>[[#References|[22]]]</sup> 
 + 
 +  * 직관이 먼저이고, 전략적 추론은 그 다음이다 
 +    * 데이비드 흄 '이성은 열정의 하인이며,...' 
 +    * 진리를 찾기 위한 추론이 아님. 자신들의 감정(이미 판단을 내리고)에서 나온 반응을 뒷받침하기 위한 추론. (사후조작) 
 +    * 심지어 합리적 추론에는 감정이 필요. 
 +    * 논쟁에서 이기는 법 : 새로운 직관을 끌어내려고 해야지, 새로운 근거를 끌어내려고 해서는 안된다. (데일 카네기) 
 +    * 뇌가 모든 것을 평가하는 기준은 하나, 자아에 장차 위협인지 아닌지 
 +    * 정서를 일종의 정보로 활용 
 +      * 공기 중 향기, 달콤한 음료, 
 +      * 비누를 손을 씻게 하자 더 원칙적 태도 
 +      * 소독제가까이 있던 사람은 일시적으로 더 보수적이 되는 모습 
 +  * 정말 올바른 사람이 되기보다는 올바른 사람처럼 보이기 위해 떠 애쓴다 
 +    * 정작 기회가 되면 남을 속이려 든다. 발뺌의 여지가 없으면 (지불금이 맞나요?) 정직하게 행동 
 +    * 원하는 결론으로... -> 믿고 싶을 때 : 믿어도 될까? (can) - 뒷받침 증거 / 믿고 싶지 않을 때 : 믿어야만 하나? (must) - 무시할 주장 
 +  *  도덕적 다원주의가 더 맞다 
 +    * 심리학의 거의 모든 연구는 인류 전체 중에서도 아주 소수의 집단만 대상으로. (WEIRD : Western, Educated, Industrialized, Rich, Democratic) 
 +    * 좌파는 배려 기반과 공평성 기반, 우파는 다섯가지 모두 활용(충성심, 권위, 고귀함) 
 +    * 나는 그 가치를 따르지 않는다 해도 왜 그 사람이 그 가치를 따르는지 이해할 수 있다 
 +  * 집단성 : 권위 기반, 자유 기반, 충성심 기반 
 +    * 동질감 : 외관, 옷차림, 말투 비슷할 경우, 심지어 그저 그 사람의 이름과 생일만 알아도 
 +    * 공동활동 : 그저 한 자리에 둘러앉아 박자에 맞춰 탁자를 손으로 두드려 보아도 
 +    * 집단간경쟁 
 +  * 신앙심 : 믿음, 행위, 소속감 
 +    * 조명이 어두우면 시험 부정행위 많이, 눈 모양을 책상 근처에 붙여놓으면/ 신과 관련된 단어로 문장 짜맞추기로 환기시켜도 줄어듬 
 +    * 종교인끼리의 신뢰 
 + 
 + 
 +  * 훌륭한 서사 : 행복하고 생산적 
 +    * 인생 초반부의 장애물과 고통을 인생 후반부의 승리와 연결시킬 줄 아는 사람. 
 +    * 트라우마에 대한 글을 쓰게 함으로써 그것의 의미를 찾을 기회를 주자 정신 건강은 물론 신체 건강까지 더 좋아졌다 
 + 
 + 
 +===== 넛지 =====
  
 == 생각에 관한 생각 == == 생각에 관한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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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인상을 긍정적으로 : 다름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 No, thks 는 부정적. 오늘 통화에서 궁금하신 점이 모두 해결되었나요? yes, thks 긍정적으로 끝냄   * 마지막 인상을 긍정적으로 : 다름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 No, thks 는 부정적. 오늘 통화에서 궁금하신 점이 모두 해결되었나요? yes, thks 긍정적으로 끝냄
   * 휴식시간마다 근무자들의 손에 씻어낼 수 있는 스탬프를 찍는 것   * 휴식시간마다 근무자들의 손에 씻어낼 수 있는 스탬프를 찍는 것
 +
 +
 +=== 노화를 늦추는 보고서 ===
 +
 +<sup>[[#References|[23]]]</sup>
 +
 +  * 마음과 몸은 하나의 시스템
 +     *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counterclockwise study) : 젊었을 때처럼 꾸며진, 행동 -> 신체에 변화
 +     * 업무를 운동으로 여길 때(침대를 정리는 로잉 머신과 비슷, 걸레질은 상반신 운동),...
 +     * 뜨거운 커피를 쥐고 있던 사람은 설문지 속 인물을 더 따뜻한 사람으로 인식
 +     * 시력 검사표의 위아래를 바꿔서
 +     * 상상 훈련의 효과 : 금연?
 +   * 내집단 내에서 차이점을 인식하면 외집단과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음 (~ 평균의 함정?)
 +   * 위험 꼬리표의 위험성 : 경계선상 영향(borderline effect), 불확실할 뿐만 아니라 인적 요인이 개입 
 +     * 당뇨 위험 꼬리표 붙이면 당뇨 걸릴 확률을 크게 높임
 +   * 통제력의 환상 : 엘리베이터 안 고장난 버튼이라도 기분을 한결 낫게 만들 수 있다
 +   * 관점의 차이 : 100가지 특징. 바꾸고 싶었지만 실패했던 특정에 동그라미. 뒷면은 그 특징의 긍정적인 표현 -> 자신의 장점으로 여기는 본인의 모습이었음. (e.g. 변덕스러운-유연한, 충동적인-즉흥적인, 잘속는-잘신뢰하는, 완고한-한결같은, 너무심각한-진중한 )
 +   * 타인의 신발
 +     * 판단하지 않은 태도 : 상대의 행동에 의구심을 품었다 해도 당사자에게서 어떤 의도였는지 들으면 대부분 그 행동이 이해된다. 설사 그 행동으로 빚어진 결과에는 동의하지 못한다 해도.
 +     * 둘다 깔끔하고 돈을 잘 관리해도. 어쩔수 없이 한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낫고 못함. 차이점이 머릿속에 크게 각인됨
 +   * 생각 많이 x
 +     * 햄릿
 +     * 24 종류 잼 vs. 6종류 잼 : 6가지 맛을 시식한 사람들은 대다수가 구매
 +     * 옳은 결정을 하기 위해 노력하지 말고, 그것이 '옳은 결정이 되도록' 노력 - 그 선택으로 얻을 수 있는 이점을 바라본다면 어떤 선택이든 가능
 +     * 불확실성 수용 : 선택하지 않은 대안은 더 나았을 수도, 더 나빴을 수도, 똑같았을 수도 있다.
 +       * 결정이란 언제나 불확실성 속에서, 아무리 해도 제거 불가
 +   * 플라시보
 +     * 왜냐하면(because) 라는 단어 하나만으로 새로운 정보를 제시하지 않아도 사람들에게 행동을 유발
 +       * 복사기를 사용해도 될까요 왜냐만 복사를 좀 해야 해서요
 +   * 가변성에 주목 : 몸과 마음의 변화를 알아차리기
 +     * 술을 마시고 싶지 않았거나 술을 마시고 싶었지만 스스로 거부했던 때는 어떤 상황이었는가? - 그 차이에 주목한다면 우리에게 통제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     * 우울 증상이 매 순간, 매일 똑같을 수는 없다. 기분이 작게나마 나아지는 것을 알아차리다보면
 +     * 자신이 항상 술이나 담배 초코바를 원하는지. 취했는지 실제로 취하지 않았는지 규칙적으로 기록하다보면 생각과는 달리 자신이 그것을 항상 원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에게 주도권이 있다.
 +   * 요양원 거주자들에게 사소하고도 일상적인 선택권을 제공했더니 수명이 길어지는 결과
 +   * 상대방의 변화를 알아차리도록 노력. 마음챙김. 체크리스트로 더 자세히 관찰
 +   * 비교x : 테오 휘파람을 잘 부는구나 - 할머니, 테오가 휘파람 배울 때 전 다른 걸 배웠어요
 +
 +
 +=== 스킨 인 더 게임 ===
 +
 +<sup>[[#References|[24]]]</sup>
 +
 +  * 과거의 사람들이 경험적으로 발견했다는 말은 실제로 두 발을 땅에 딛고, 즉 몸으로 직접 부딪쳐서 배웠다는 것. 논리나 고찰을 통한 배움보다 훨씬 더 우월하다.
 +    * 공부만 많이 한 사람이나 정부 조직의 요직에 있는 치밀한 사람이 보기에는 비합리적인 행동이 실제 세상에서는 오히려 합리적인 것으로 판명나는 경우가 많다.
 +    * 책임지지 않는 사람들은 단순한 해법은 아예 받아들이지 않는다.
 +      * 지식인들은 결과를 기반으로 보상받는 것이 아니라 대중의 인식을 기반으로 보상받기 때문에.
 +      * 사람들을 속이려면 먼저 그들을 복잡한 구조(비싸 보이는)로 끌고 들어가야 한다
 +    * 자기계발 전문가에게 배울 수 있는 가장 심오한 지식은 자기계발 전문가가 되는 방법 뿐. 역사 속의 영웅들은 영웅담을 읽는 사람이 아니라 행동하는 사람이었다.
 +  * 시스템 학습은 via negativa 방식으로 이뤄진다. 무엇이 맞는지 파악하는 것보다 무엇이 틀린지 파악하는 일이 더 쉽고, 지식은 틀린 것을 소거하는 식으로 개선된다는 원칙.
 +    * Siver Rule 당신이 싫어하는 다른 이들의 행동을 다른 이들에게 하지 마라 <-> Golden Rule 당신이 다른 이들에게 기대하는 그대로의 행동을 다른 이들에게 하라.
 +  * 린디Lindy 효과 : 브로드웨이 인근 린디라는 음식점에 오는 배우들의 이야기. 초연 후 100일 동안 공연 지속되면 뒤 100일 동안 지속되고, 200일 동안 상연된 공연은 이후 200일 더 이어진다.
 +    * 어떤 존재의 생존이 유지될 경우, 이 존재의 기대수명은 지금까지의 생존기간에 비례해 길어진다.
 +    * 위험에 노출되었는데도 살아남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게 마련이다.
 +    * 어떤 분야가 되었든 숨겨진 요소들은 린디 효과를 거치면서 드러나게 됨. 외모 번지르x, 지성인의 소양보다 성공에 필요한 능력.
 +  * 트레이더들이 왜 다른 트레이더들의 평가를 의식해야 하나? 실적으로만
 +    *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자네를 좋아한다면, 그건 자네가 뭔가 잘못하고 있다는 걸 의미해
 +    * 동료들의 주장과 반대되는 주장. 특히 대중적 비판이 가해지거나 재정적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더욱 강하게 신뢰
 +    * 헬스 장비.. 린디 효과를 생각했을 때 최고의 운동기구는 바벨
 +  * 2008년 전 세계적으로 가장 저명한 저널에 실린 100건의 심리학 연구를 재현하려는 시도. 성공한 연구는 39건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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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류의 오래된 지혜
 +    * 인지부조화 : 기존 믿음에 배치되는 현실을 부정. 자신이 가질 수 없는 포도는 맛없는 포도일 거라고 판단하는 사고
 +    * 손실 회피 성향
 +    * 부정의 길 : 황금률보다 은율
 +    * 현실 참여와 책임 
 +    * 반취약성 Antifragile : 정신을 놓으면 벌에게 쏘일 수도 있다
 +    * 시간의 중요성 : 손 안의 새 한마리가 나무 위의 새 열마리 보다 낫다
 +    * 집단 광기 : 개인은 아니라도 집단 수준에서는 빈번하게 발현된다
 +    * 적은게 많은 것 : 논쟁이 지나치면 진실이 사라진다
 +    * 과신하지 마라 : 항상 경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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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다른 사람이 지켜보기 때문에 올바른 행동
 +    * 1920년대 같았으면 곧바로 주먹이 나갔겠지만, 나는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 그 사람의 사진을 찍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뭐가 문제라는 거야?' 깜짝놀라더니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멀리 달아나 버렸다.
 +  * 응급실이 북적여도 대부분 평화롭게 살아간다
 +    * 역사, 외교. 
 +    * 1차 세계대전에서 참전해서 전사한 이탈리아인은 통일 이전 5세기 동안 일어난 내전에서 나온 전사자 수를 모두 합한 것의 10배에 달한다. 이탈리아가 통일되기 이전에 벌어진 내전에는 상비군과 용병단만 참전했을 뿐, 평범한 시민들은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다는 사실도 모른 채 평화로웠다.
 +    * 레바논 내전에 대해 책으로만 읽은 사람들은 실제 모습과는 전혀 다른 식으로 그 시기를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    * 일상적인 생활상을 담은 기록. 베니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지정학적 갈등에 관한 책보다 베니스에서 이루어진 상거래에 관한 보고서를 읽는 것이 과거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고 재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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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ferences ==== ==== References ====
  
-1. 나는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말한다, 신현호, 한겨레출판, 2019 2. 숫자에 속아 위험한 선택을 하는 사람들, 게르트 기거렌처, 살림, 2013 3. Factfullness, 한스 로슬링, 김영사, 2019 4. 생각에 관한 생각, 대니얼 카너먼,  5. 생각의 재구성,  6. 넛지 7. 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 리처드 탈러 8. 평균의 종말 9. 제로투원, 피터 틸 10. 빌게이츠는 왜 과학책을 읽을까 11. 틀리지 않는 법,조던 엘렌버그 저, 열린책들, 2016 12. 멀티팩터, 김영준, 스마트북스, 2020 13. 너희 정말 아무말이나 믿는구나 14. 누가 내 생각을 움직이는가, 노리나 허즈 15. 오리지널스 16. 댄 애리얼리의 부의 감각, 댄 애리얼리 17. 행운에 속지 마라,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저, 이건 역, 중앙북스, 2019 18.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대니얼 길버트 저, 서은국 외 역, 김영사, 2006 19. 주식하는 마음, 홍진채, 유영, 2020 20. 이그노벨상 읽어드립니다, 김경일 이윤형 김태훈, 한빛비즈, 2022 21. 넛지의 천재들, 제즈그룸.에이프릴 벨라코드, 홍선영 역,, 리더스북, 2021+1. 나는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말한다, 신현호, 한겨레출판, 2019  
 +2. 숫자에 속아 위험한 선택을 하는 사람들, 게르트 기거렌처, 살림, 2013  
 +3. Factfullness, 한스 로슬링, 김영사, 2019  
 +4. 생각에 관한 생각, 대니얼 카너먼,   
 +5. 생각의 재구성,   
 +6. 넛지  
 +7. 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 리처드 탈러  
 +8. 평균의 종말  
 +9. 제로투원, 피터 틸  
 +10. 빌게이츠는 왜 과학책을 읽을까  
 +11. 틀리지 않는 법,조던 엘렌버그 저, 열린책들, 2016  
 +12. 멀티팩터, 김영준, 스마트북스, 2020  
 +13. 너희 정말 아무말이나 믿는구나  
 +14. 누가 내 생각을 움직이는가, 노리나 허즈  
 +15. 오리지널스  
 +16. 댄 애리얼리의 부의 감각, 댄 애리얼리  
 +17. 행운에 속지 마라,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저, 이건 역, 중앙북스, 2019  
 +18.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대니얼 길버트 저, 서은국 외 역, 김영사, 2006  
 +19. 주식하는 마음, 홍진채, 유영, 2020  
 +20. 이그노벨상 읽어드립니다, 김경일 이윤형 김태훈, 한빛비즈, 2022  
 +21. 넛지의 천재들, 제즈그룸.에이프릴 벨라코드, 홍선영 역,, 리더스북, 2021 
 +22. 바른 마음, 조너선 하이트, 왕수민 역, 웅진지식하우스, 2014 
 +23. 노화를 늦추는 보고서, 엘렌 랭어, 신솔잎 역, 한국경제신문 한경BP, 2024 
 +24. 스킨 인 더 게임, 나심 탈레브, 김원호 역, 비즈니스북스, 2019
  
 ~~DISCUSSION~~ ~~DISCUSSION~~
  
  
  • Last modified: 2026/01/14 10:14